대웅 자회사 대웅제약, 애보트와 맺은 동남아 수출계약 692억 해지
AI 요약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자회사 대웅제약이 애보트와 맺은 692억원 규모 피타바스타틴 동남아 수출 계약이 현지 사업 부진 등으로 해지됐어요. 해지 효력은 2024년 2월 28일에 생겼어요.
해지금액
692억 2,712만 771원
자회사 대웅제약 · 최근 매출액 대비 8.24%
핵심 정보
- 해지 계약
- 대웅 피타바스타틴 칼슘정의 동남아 지역 수출 공급 계약상품공급
- 대상 자회사
- (주)대웅제약
- 최초 계약금액
- 728억 16만 2,074원USD 63,759,119 · 2016.11.02 매매기준율 1,141.80원/USD
- 이행 금액
- 35억 7,304만 1,303원해지일까지 매출액과 받은 계약금·마일스톤 합계 · 이행률 4.91%
- 최근 매출액
- 8,396억 8,647만 8,174원대웅제약 2015년 연결 기준(최초 계약 당시)
- 매출액 대비 비율
- 8.24%
- 계약상대
- ABBOTT PRODUCTS OPERATIONS AG (Switzerland)동남아 4개국 독점 판매권자
- 판매·공급지역
- 태국,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등 동남아 4개국
- 계약기간
- 2016.11.02 ~ 2026.11.02
- 해지 사유
- 사업 환경 변화에 따라 양사 합의로 계약해지현지 매출 및 사업 부진, 국내 품목허가 유지 불가(국내 미생산·미판매)
- 해지일
- 2024.02.28계약 종료 합의서 발송일이자 해지 효력 발생일
- 최초 계약 공시일
- 2016.11.03
공시 해설
AI 해설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무엇을 했나
대웅의 자회사인 대웅제약이 피타바스타틴 칼슘정을 동남아에 수출하기로 한 계약을 해지했어요. 계약 상대는 스위스의 ABBOTT PRODUCTS OPERATIONS AG예요. 이 회사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등 4개국에서 이 약을 독점으로 팔기로 했었어요. 현지 매출과 사업이 부진했고, 대웅제약은 국내 품목허가를 유지할 수 없게 됐어요(국내 미생산·미판매). 두 회사가 합의해 계약을 끝냈어요.
회사 기준으로 보면
처음 계약금액은 728억 16만 2,074원이었어요. 해지일까지 생긴 매출과 받은 계약금·마일스톤(단계마다 받는 돈)은 35억 7,304만 1,303원이에요. 이를 뺀 692억 2,712만 771원이 해지금액이고, 회사는 이행률이 4.91%라고 밝혔어요. 해지금액은 대웅제약 최근 매출액의 8.24%예요. 이 매출액은 계약 당시인 2015년 연결 기준이에요.
주주에게 생기는 일
해지 효력은 계약 종료 합의서가 발송된 2024년 2월 28일에 생겼어요. 계약기간은 원래 2026년 11월 2일까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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