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씁니다. 15년부터 투자했는데...곧 떠납니다.
임직원도 회사내규에 비도덕적인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회사이미지 실추되는 경우
(회사 이름이 뉴스에서 거론되는등..)
해임이나 징계의 내규가 있지 않나요?
법적으로 우리나라는 1부1처제인데
어찌되었던 혼외자가 있음으로 인해
회사의 얼굴인 회장의 행위로 회사이미지가
실추된거 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이사회를 열어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이슈를 만듦으로 인해 회장으로서
그 직에서 물러나야 하는게
주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만장일치는 되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뭐 실적 구라 이런거는
둘째치고 이건 뭐 정확히 실수했다거나
이런 사업하는 사람들~~
다 맞추는거 자체가 능력인데 법적으로 컨센 못 맞추면
고발 이런게 울나라는 미국하고 다르니 어쩔수 없다고 치고....
적어도 최소한 한국에서 1부1처제인데
혼외자가 있고
법적분쟁이 했고
일감몰아주기 했고
이런거는 최소한
주식회사면 주식회사 답게
주주결의안으로 안건 올려서
비도덕적행위에 대한 적법한
해임이던 징계든 해야죠.
이런 비도덕적 행위를 한 사람이 오너로 있는 회사에
직원들은 이런 오너를 믿고
충성을 다해서 일 열심히 할까 의문스럽고...
새해 첫 날 시무식하면 회장이 인사하고
혹시라도 회장이 회장으로 보일까요?
일을 엄청 잘해세 능력이 좋아도 그나마 될까말까인데...
컨센은 항상 하회에 구라이미지에..
혼외자에 따라붙는 수식어가
긍정보다 부정이미지가 많으니 ...
좀 안건 좀 올려주세요.
저는 우리 아빠가 첩질했다면
제가 서진석이라면 쪽팔려서
회사 못 다닐거 같은데 서진석씨는 참 유전자의 힘인지 잘 다니네요~
이런거 보면
돈이 무서워요
근데 어린이들 보기 챙피하지 않을까요? 차라리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하지 sk 최태원 처럼..
외국인이 좋아하겠어요?
이런 오너 회사를?
지나가는 사람도 문란하다 생각할듯요.
제발 공식적으로 지분 모으면 공식석상에서 물어봐주세요.
전 그냥 어차피 사람 안바뀌는거 알기에 10년투자 실패 인정하고 드러워서 떠납니다만 남을 분들은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주가 실적 다 치우고 그냥 도덕적 측면을 치고 가자고요. 서정진이라는 한 사람이 그냥 한 개인이 아니고 수만명 수십만명과 관계된 공인이고 회장이니..
이건 아니죠. 아닌건 아니죠. 한국이기 때문에..문란한 오너는 신뢰를 할수없는 거죠.
혹시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내 딸 시집 보냈는데 사위새끼가 밖에서 혼외자 있다고 하면 그 사위새끼 죽이고 싶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럴거 같아요.
근데 셀트회사에 여직원들뭐~이런 개새끼가 있어?
그러지 않을까요? 전 제 자식 회사 입사한다고 하면 셀트는 가지말라고 할듯요.
주주들이 비도덕적인 서회장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시그널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문서든 기사든 표출하고
사과가 아닌 사퇴를 원하며
이미 외국인과 기관에서도
신뢰도 하락과 회사 이미지실추로 인해
투자대상에서 외면 받고
그간 컨센 공표도 공수표 남발 사례가
상대적으로 부합하는 경우보다 많았으니
사퇴를 하고 전문경영인의 도입으로
회사를 , 주주를 위한 주식회사로
재탄생해야한다.
뭐 이런식으로 가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