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살겠다 갈아보자d85590736,336주2023-03-14 14:08조회수36댓글0좋아요0구관이 명관인 시절은 끝났네요. 아날로그식으로 뛰어봤자 번갯불을 따라갈 수 있나요? 지금의 경영진은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네요. 한주라도 더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