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 과실

셀트가 이제 바닥을 깨고 나오니
신규(1~3)된 투자자들은 벌써 급등신호라고
여기며 비대위의 행동을 겁박하며 달려들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 주주들은 보통 1천~5천주의
소의 대주주격의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일찍 비중을 축소 하여 다른 곳에 분산 투자한
주주님들도 많이 계실것으로 생각 합니다
어제 오늘
대략 기관 외인이 250만주 가량 매수를 진행 했습니다
신규 투자자들이 볼때는 수급이 돌아섰다고 생각하지만 오래된 투자자는 아직도 그들의 수급을
믿지 못합니다
서씨가 작전을 펴면 또다시 250만주의 매수량은
소액주주들에게는 칼이 되어 올것입니다
아직도 서씨를 믿습니까
그럼 또다시 그는 수급의 칼로 소액 주주들을
괴롭히고 특히 오래된 주주들이 떠나 가도록 만들것입니다
싸워야 합니다
더욱더 치열하게 서씨의 악행을 퍼 날라야 합니다
우리가 없는 말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닙니다
팩트만 전달하면 서씨는 무너지고 주가는 상승으로 되돌릴것입니다
유야무야 흐지부지 하시면 또 다시 서씨의
조작에 또 우리는 가두리 당할것입니다
모든 회사가 영업이익이 성장하여 주가가 4천이 된것이 아닙니다
그럼 셀트는 어떻습니까
왜 못갈까요
서씨가 2022년 소방수로 돌아와서
주가 하락에 일조를 했습니다
그 첫째가
첩질 과 혼외자 문제를 언론에 노출 시킵니다
그가 과연 막지못해서 못막았을까요
만약 그럿다면 언론은 삥뜯어 먹을려고
계속 기사화 시켰을 겁니다
하지만 단 한번으로 조용히 무마 시켰죠
또 첩과 혼외자 들에게 뭔가를 선물 했겠죠
그다음이 저가에 주주연대를 겁박하여 깡통인
셀케를 합병시켰죠
그때 그가 한말 기억 하십니까
몇조가 들어가더라도 합병시키겠다
그는 꼭 그렇게 만들어야만 했죠
안그럼 24년 계약만료이니 똥줄타고
주가도 합병 브로커들 시켜서 성공 보수금 주면서
완성 했다고 봅니다
10조 이상 해먹었는데 이제는 겁대가리 상실하고
셀홀딩스가 커져서 이좋은 장에도 가두리 치면서
뒤에서 공견들과 편먹으며 주주들을 도살 시켰는 것입니다
주주님들 다들 아시잖아요
이제 셀트가 상승 하려면 서씨와의 진흙탕 싸움밬에는 답이 없습니다
주식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 답답할수도 있는것입니다
비대위에 힘과 돈을 보내서 부디 서씨의 악행
광고차가 인천과 서씨의 집앞 국회 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쪽으로 순행하기를 빌어 봅시다
오늘 추천한 지인 몇분이 전화 왔기에 그나마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쩌지 하기에 손실이 크지 않으면 알아서 하시라고 죄송하고 미안 하다고 사죄를 하며 말했습니다
서씨는 자신과 가족 가신들만의 회사로 만들었습니다
최소한 사람이라면 자사주 저극매수 그것이
자신이 주주에게 사죄하는 것이였습니다
그 더러븐 인견은 주주를 희롱 농락의 대상으로
봅니다
님들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그런 사람에게 희롱 농락의 대상으로 살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언젠가 그가 죽었다는 소릴 들을때 까지
500주는 가져 갈것입니다
그가 죽는 날 소리쳐 외쳐 봅시다
만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