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종목을 정상으로 보는가

씽크풀에서 자사주 매입시 공매도 방어니
뭐니 할때도 그랬었다
서씨가 그린 그림에 금융 브로커들이 기관 외인
연기금등 작전 세력과 협조 하면서 합병과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젊잔빼던 사람들 블라만 치더니
끝끝내 강퇴 시켰다
아직도 주주들은 꿈을 꾸고 있다
정상적인 종목으로
하지만 어림도 없다
서씨는 조금만 느긋하면
주가를 조작으로 흔든다
내일또 거래량 죽이면서 주가를 잡는다면
또 당분간 줄줄흘러 내릴것이다
주주들의 과한 액션이 필요하다
그리 해야만 서씨가 주가를 상방으로
싸인을 한다
거짖말 같지만 과연 거짓일까
서씨는 첩질도 스스로 언론에 흘려서
주가 하락의 빌미로 만든 사람인데
무엇을 못할까
서씨가 가장 두려워 하는것이 주주들의
민심이다
분명 서씨 자신은 말했다
국민들 건강에 기여 하고 싶다고
그것은 영웅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신문사와 광고차 등을
돌리며 서씨의 악행을 알린다면 서씨는 현재
하고 있는
주가 조작을 멈출것이다
민노총에서 광고차를 이용한 경영자의
추문을 시위하는것을 최고로 두려워 한다
셀트 주주도 정신 차리고 적극적으로
서씨의 악행을 공격적으로 점차 수위를
높여 가야한다
비대위님들
님들의 노고로 주가 상승 이였다고 생각 한다면
좀더 과격히 진흙탕 싸움을 해 보시길 주주로써
간청 올린다
언제까지 당할것인가
또 17~16가기를 손 놓아 기다릴것인가
이번 기회에 광고차 led 에 서씨의 악행을
반짝 거리며 회사 주변과 집주변 대통령 집무실
주변을 돌면서 시위하자
주주들의 절규를 또 서씨의 입구라와 첩질등을
깡통 셀케 합병을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