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줄 알았다

동해바다650주
2025-12-04 12:31조회수174댓글2좋아요10
안하무인격인 인견에게 뭘더 바라는가
변호사 기죽일려고 김앤장에서 보자는거
뻔한것 아닌가
김앤장 사용하는것 보면 주주들 법적싸움
눈도 깜짝 안한다
오직 서씨의 치부와 입벌구 광고차 시위만이
서씨에게 타격을 줄뿐이다
이제 너무 많이 지껄였더니
나도 지친다
허공에 메아리만 공허하다
광고차 시위 비대위도 어지간 하면 못할까
이유가 있겠지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주들은 떠들어야만 저들도
두려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