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질한 서정진

동해바다640주
2026-01-24 01:31조회수63댓글1좋아요2
이를 간다
만약에 내가 암 걸리면 꼭 저놈과 아들놈
따고 간다
비참 했다
추천한 사람에게
난 2010년 부터 주주였다
수익 말하지
그게 아니지
인간의 배신감
그리고 추악한 투자
님들도 다들 추악한 기업에 투자 했지
첩질 한 놈 에게
사기도 쳤지
짐펜으로
핲병 성사 했으니
과연 짐펜 6천억과 해외 투자자 줄서 있는거
거짓 이였으면 주주가 동의 했을까
니놈은 준비 했지
셀케로 ᆢ
언젠가 니놈의 추악한 욕심과 돈도
이슬처럼 느껴질꺼다
추악하고 더럽고 처자식 속이며 딴년 배위에서
개지랄 떤놈아
죽어도 꼭 지켜 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