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로 거슬러 올라가서

서씨가 돈이 필요해서 돈 빌리러 다닐때
Kt도 돈 빌려준다고 했다가 안된다고 했죠
그리고 jp임씨 돈 빌려주며 조건이 셀케상장이
그 조건이라고 함
이제 그 이야기의 답이 나오네요
서씨 셀케 지분 50프로 보고 그다음 빌려준곳들
그리고 셀트성장 후 셀케 코스닥 상장
셀케 24년 셀트랑 판매계약 만료 인데
서씨 구원 투수 자청하며 등판후
짐펜 허위 매출 자신 6천억 구라등 으로
23년말 합병 성공
합병후 셀케 판매 능력 부족 여실히 들어남
사실 셀케랑 합병 불발 되었으면 서씨 파산
되었을것인데 주주연대장등 셀케 다수 보유
등으로 합병 찬성
시간 지나며 느낀것은 다 같은 도둑놈들
아직 셀트는 상승 하려면 멀었다고 본다
주가는 선행 하는데 아직도 뭔가 꿍꿍이가
있다고 본다
우선 주총전까지 5천 포인트 유지 된다면
25만 까지 갈려나 알수는 없다
서씨 이번이 회장 임기가 만료 일것인데
여튼 어찌될지
삼전 하닉 그리고 모든 주가가 이제 셀트
매도 해도 근접 불가 이다
좋은 종목은 다 올랐다
다만 주가 떨어 지더라도 셀트가 방어 해야 할건데
지수 1천 포인트 빠진다면 셀트는 또다시 15만원
갈것이다
절대 15만원 이하는 서씨 담보 때문에 안떨어 진다
서씨와 임씨 그리고 금융 브로커들이 함께 짜고 치는 고스톱
그리고 주주연대는 합병 찬성 유도
비대위는 법적 투쟁
어쩔수 없다 각자 도생 하시길
아직도 공매도 탓으로 생각 하시는 사람들
계속 그리 생각 하시길
서씨가 주주 생각 했다면 공매도 뒷배 아니라면
정말 공매도는 죽었다
합병때 처럼 자사주 적극 매수 했다면
공매도 저승 갔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사주 분할하여 공매도
쉼통 열어 주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것
봤지
그것이 서씨가 공매도 뒷배라는 증거다
물량 모자라서 주가 반등 할려니 난데 없이
무상증자 0.4프로 하는거 봐라
철저한 공매 뒷배가 서씨다
서씨가 다른 그림 없다면 뭔가 이제 부터 유의미한 상승도 할것이고 또 다른 그림있다면 또다시
15까지 한번 더 밀수도 있다고 본다
왜?
서씨는 이제 주주가 필요 없다
첩질 뉴스 낼때
그것또한 주가 하락과 언론 플레이 였다는것을
꼭 알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