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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23년 실적전망 (1편)

몬테크리스트
몬테크리스트주주 미인증
2023-03-28 17:02조회수53댓글0좋아요0

지난번에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일 정확하게 실적을 예측해 주신 hshf****님의 종토방글을 공유합니다.

참고로 hshf**** 가능한 보수적으로 항상 실적을 추정하고 계십니다.

크게 요약하면 전기료등 인상요인이 있지만, 원자재중 제일 비중이 큰 국내고지가가 상당기간 안정적일것으로 예상하여,

2023년 1조매출, 1천억 영업이익 달성에는 큰 문제가 없을거란 전망입니다.

1분기 실적도 곧 추정해 주실것이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하반기로 갈수로 펄프 및 에너지비용등 개선요인이 더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입니다.

23년 실적을 보다.(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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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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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예측이 아무래도 주관이 들어가기 마련이고, 종목에 대한 편견 때문에 한 쪽 면만 치우쳐 보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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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매분기 나름대로 혼자만의 실적 예측을 하지만 정보를 공유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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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한 실력도 없고, 논쟁도 되기 싫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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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골판지 원탑이라고 생각하는 123123님께서 가끔식 글을 올려주시는데, 골판지 입문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 마음도 따뜻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다. 바야흐로님도 정말 뛰어난 뷰를 가지신 블로거이다, 골판지 종목 투자 시, 제 글은 건너 띄고 두분 글을 보고 공부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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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엇보다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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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엉터리 IR로 일부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실적 전망치에 대한 두려움으로 투매가 시작하였고, 아세아제지의 주가와 수급이 엉망이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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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IR로 일부 기관 및 개인의 투매가 있었다는 이 사실이 지금의 난 너무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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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회사 관계자는 2022년 2월~3월 사이에도 언론(뉴시스 등) 및 개인 주주인 나에게도 2022년 실적은 경기 침체 등에 따라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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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다. 경기 전망이 안좋으면 당연히 모든 산업이 침체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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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회사는 매번 같은 스탠스이다. 항상 매사에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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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회사의 입장은 코로나로 경기가 안좋은데 실적이 좋을수 없다는 스탠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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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 모두 알다시피 2020년 부터 회사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두었고, 작년 또한 매출1조의 최대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2023년 전망도 그리 나쁘지 않다(개인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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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ir은 너무나 보수적이다.. 그리고 고자세이다. 무려 기관투자자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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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매년 실적을 예측할때 신대양제지, 태림포장, 대림제지, 삼보판지, 한국수출포장공업등 동종 peer 업종의 주담 및 지인을 통해 원지 및 제품 판매 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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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추정 글 전에 각 골판지 사의 주담 통화 내역을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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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부터 말까지 동업 골판지 업종 ir과 전화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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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포장) 1분기인 현재, 작년 4분기와 비슷하게 물량이 나가고 있으며 회사 상황은 큰 변동이 없다고 설명하였다(전기료 인상이 있지만, 그만큼 원자재의 하락이 커 특이사항이 없다고 함, 경기침체 아니냐 반문하니? 물량도 잘 나가고 있고, 가동률도 좋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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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판지) 작년에 비해 소폭 판지 판매량이 줄었고, 전기료 등 인상으로 4분기에 비해 소폭 이익 전망을 낮춰 잡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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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제지) 원지 가격은 현재 일부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고, 원지가가 소폭 꺽였으나(전기료도 인상 되었고) 원자재의 비용 절감이 훨씬 커 4분기 보다 소폭 이익 추정을 좋게 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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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포장) 4분기와 변동사항이 없다. 전기료 올랐지만, 그만큼 원재료 비용이 상쇄됐을거 같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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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양제지) 2월에 통화를 했는데 아직 집계를 못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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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전체) 전체적으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판매 물량은 소폭 줄었으나, 원자재 가격 하락폭이 커 작년과 큰 변화는 없을 거 같음, 경기침체이긴 하나 골판지의 주요 사용처는 농산물, 음식료업종이 50프로 정도를 차지함(필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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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는 개인투자자에게 설명한 내용이 아닌, 지난 2월 8일 기관 ir 내용을 일부 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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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경기침제로 대한민국 경제가 안좋은데 아세아제지만 실적이 잘 나올 리가 없다. 올해 매출 1조, 영업이익 1천억원 생각한다. [아세아제지 ir, 2월 8일 기관 컨퍼넌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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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 언급시, 기관이 그럼 올해 역성장하냐라고 질문하자, 한국경제가 안좋은데 아세아제지가 좋을리 없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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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정도면 엄청 좋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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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추정치라면 경기 침체인데 이정도로 영업이익 나온다, 경기가 좋아지면 실적이 더 잘 나올수 있다.. 이렇게 말해야 정상적인 회사의 ir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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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회사의 경우 개인투자자인 나에게도 긍정적인 뷰를 알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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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는 기관을 상대로 좋은 회사를 나쁘게 포장하여 말하는 우를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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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바로 이어 글을 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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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023년 아세아제이의 영업이익 1천억원을 상회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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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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