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그램 주총전, 주총후
탈퇴 회원주주 미인증
2026-03-25 21:29조회수86댓글1좋아요1
폐회 후, 주주와의 소통 시간에 애나그램 얘기 나오니 서진석이 벌떡 일어나 셀트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얘기했으나 주총 끝나고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벌써 언론 인터뷰로 다시 의심가는 내용들이 밝혀지고 있어 주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모든게 공식적으론 주총이 폐회되고 난 뒤의 비공식적 시간에 묻고 답한 내용들이라 나중에 왜 거짓말을 했냐고 따지지도 못한다는 것!
어제 어느 분이 왜 폐회를 하고 난 뒤에 주주대화 시간을 갖느냐며 모든 진행이 다 끝나고 난 뒤에 폐회를 하는게 맞지 않느냐고 요청한건 애나그램 같은 상황을 따지더라도 사실 엄청 중요한 사항이었음.
정상적인 주총의 시간안에 주주들의 질문이나 사측의 답변이 기록되게 만들어야 향후 공식적인 자료로 인정을 받기위한 장치일수 있고 뭣보다 사측의 답변 또한 함부로 허투루 할수 없기 때문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