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발 CFD사태와 유사점은?
CFD사태는 공개된 내용을 더 보니, 주가조작 설계자 라모 대표는 자기는 가치주 투자해서 주가 올리고 투자자 모두에게 이득이고 대주주는 상속세 더 내게 하는 로빈후드라고 주장하고 있고, 하한가 가기전에 공매도도 증가한거로 봐서는 이미 이 사태를 예견한 세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키움증권 다우데이터 회장이 600억 외국인에게 10%할인된 가격에 블럭딜로 장외매도했다던데 그 물량이 시장(10% 떨어져도 본전인 외국인= 블럭딜 협상하면서 이 물량 내놓으면 신용잔고가 10%이상이니 반대매매 엄청 나와서 공매도로 이득볼게 많다고 본 외국 공매도 세력? 조금만 기업분석해보면 공매도로 돈 벌수 있다고 금방 알았겠죠)에 쏟아져 나오면서 반대매매 조건을 충족하고 공매도 세력이 예상했던 트리거가 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FD사태 설계자인 라모 대표는 이번 사태가 다우데이터 회장이 내놓은 600억 물량과 그것을 블럭딜로 사간 외국인이 주범(돈 번 사람이 나쁜놈이다라는 주장)이라고 하지만, 결국 주가조작으로 허술하게 쌓아올린 탑 무너지는건 시간문제죠. 암튼 허술한 구조(제가 아는 전직 증권맨이 #비덴트 라인이 무너진건 결국 코인가격 하락이라고 하더군요. 코인가격 하락으로 빗썸 수수료 수익도 줄고 주가도 하락하고 자금줄 마름)에 하이에나가 모이는건 어쩔 수 없고, #뉴지랩파마도 하이에나가 몰려들어 먹이감이 되기 직전이지만, CFD사태의 1000여명의 일반인 쩐주가 아닌 #뉴지랩파마 쩐주는 거의 다 사채업자들이라서 다들 입 다물고 있어 증거가 수면위로 안나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망한 대주주, 구경영진 압수수색부터 해야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주가조작 내부자제보, 확실한 증거없이 검찰이 나설지도 불분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