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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 리뷰 및 소고

몬테크리스트
몬테크리스트2주
2023-05-16 14:39조회수121댓글2좋아요0

아세아제지 1분기실적은 유진판지 및 제일산업등 판지쪽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않좋으나, 바닥을 찍은것으로 보인다.

매출은 줄었으나, 4분기 대비해서 영업이익율 및 순익이율, EBITDA율등으 다 개선이 되었다.

주주총회때 참석해서 느낀점은, 회사는 참 본업에 성실히 잘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든 임원들이 현장경험이 풍부하고, 진정 열심히 일하시는것 같다.

다른 회사들 처럼, 엉뚱한 곳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본업에만 충실하고 계시다

최근 수년간 3천억 넘게 판지부문, 공장 자동화, 원가절감을 위한 시설투자등으로 이제 어떠한 경우든지 분기 200~300억,년간 800억~1200억정도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다. 주총때 말한바와 같이, 판지부문의 상대적 약점도 2천억 투자로

보완해 갈것 같아서, 사실 실적은 크게 걱정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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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가가 오르면, 원지가도 오를것이고, 원지가가 오르면 판지가도 오를것이고, 반대의 상황도 올것이다.

최근 수년간 회사가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제 년 1천억정도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은 크게 문제가 없을것 같다.

문제는 실적이 아니고, 경영진의 상장회사로서의 마땅한 주주환원정책이다.

소액주주운동을 하면서, 여러 회사의 사례들을 살펴 보았다.

KISCO 홀딩스, 일신방직, 태광산업, BYC, 남양유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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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휼룡한 회사이고, 탁월한 실적과 재무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대주주 Risk로 시장에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회사다.

사실은 오너들은 지금이라도 상장을 폐지하고, 개인회사로 돌리고 싶을것이다. 단지, 그 절차와 비용의 번거로움때문에

무늬만 상장회사로 남아있는 회사들이다.

아세아제지도 위의 회사들과 같이 무늬만 상장회사로 남아있을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길을 갈것인지 이제 선택의 기로에 있다.

주주연대는 아세아제지가 바른 선택을 할수 있도록 힘을 보탤뿐이고, 이제 막 첫 단추를 끼워나가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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