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 주주연대 입니다
이번에 아이오케이 에서 결정한 무상감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몇가지 부당한 점에 대해서 다투고자 합니다
1. 무상감자의 시기
지금현재 1분기 적자 110억을 포함한다 하더라도 유보율이 자본잠식이 된 상태가 아니고 약 116% 로 531억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즉, 회사에서 외부에 출자된 지분투자등을 회수하면서 본업에 충실이 한다면 요즘 앨리스나 기타 배우들의 노력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바, 2분기부터는 재무개선이 이루어질것으로 판단되는데 너무 빠르게 무상감자를 실시하는것은 부당하다
2. 과도한 무상감자비율
1분기까지 합쳐도 누적된 결손금이 많아도 유보율이 약 116%로 자본잠식이 발생된것도 아닌데 30대1 약 96.666667%의 무상감자는 너무나 일반주주들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부당한 감자비율입니다
즉 일반주주들의 주식을 송두리째 통째로 빼앗곘다는 의도로서 부당할 뿐만아니라 넘무나 참담한 손해를 주는것으로 부당하다 즉 지금 현재의 재무상태로 보아 일반주주들이 양보한다고 하더라도 5:1 정도로 감자라면 몰라도 30:1 감자는 도저히 일반주주들이 수용하기 어렵다
3. 무상감자 균등감자의 부당성
일반주주들이 양보해서 굳이 무상감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대주주와 일반주주의 감자비율이 같은비율로 하는것은 일반주주입장에서는 너무나 손해가클 뿐만 아니라 부당하다
즉, 이렇게 무상감자할 정도라면 대주주의 방만한 경영과 부실경영등에서 비롯된 경영실패의 책임을 일반주주들에게 모두 전가시켜 균등감자를 실시하는것은 부당하다
아이오케이는 특히나 다른 연예사에 비해 대주주의 실패한 경영책임이 크기때문에 대주주는 50:1 일반주주는 5:1 감자를 하는등 차등감자가 대주주의 책임있는 자세이며 타당한 감자방법이라는 점 주장합시다
아이오케이의 재무구조의 악화의 주된 원인이 대주주의 무리한 방만한경영, 부실경영에서 비롯된 만큼 대주주와 일반주주의 감자비율은 반드시 대주주가 많이 부담하는 차등감자가 타당하다..경영실패의 책임을 선량한 일반주주들에게 전가시키지 말아달라
4. 우선 위 3가지를 가지고 충분히 검토하여 따져보고 1차적으로 아이오케이와 협상해보고
협상이 잘 되지않을 경우
법적인 가처분절차와 주총 에서 무상감자 반대등
조치를 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보시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견들이 있으시면 제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리함께 항상 함께하시고 오늘도 성투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