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씨젠의 문제점 (각 카테고리별 자료)
전자공시시스템 과 기사를 참고하여 ,
씨젠의 문제점들을 각 카테고리별로 만들었습니다.
간담회가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
간담회 참여시 자료를 요약하고 프린터하여 ,
많은 주주들이 주주발언시 참고하였으면 합니다.
● 주가하락에도 고배당논란
씨젠은 지난 2020년부터 최근 3년간 배당금이 1312억원 중 ,
400억원 이상의 배당금이 오너 일가로 들어감. 이 가운데 천 대표의 몫은 239억원.
보통주 배당금의 3분의 1이 매년 오너 일가의 몫.
지난해 분기배당을 포함해 총 404억5000만원의 배당을 진행하였으며 배당 성향은 22.2% .
문제는 올해 영업손실에도 1분기 총95억원의 배당금을 배당하면서 ,
30억원 이상의 배당금이 오너 일가 몫. 배당성향은 406% 급증한 466%를 보임.
씨젠 측은 주주친화 정책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현금 배당을 결정하게 됐다는 입장.
업계에서는 씨젠이 실적 부진에도 고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
▶ 실적 부진에도 고배당 기조는 오너일가의 사익 편취.
보유 현금을 지출하는 배당을 지속할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 ( 차등 배당 필요 )
● 증여취소 후 재증여
천종윤 대표의 숙모이자 천경준 회장의 부인인 안정숙 씨는 지난달 말 ,
씨젠 주식 총 1.34%(70만주)를 외손주 7명에게 똑같이 각각 0.19%(10만주) 씩 각 24억원을 증여함.
작년엔 세 딸에게 510억을 증여했다가 취소하고 , 이후 1년 만에 재증여를 한것.
그때 취소 당시에도 증여기준일 주가 5만7000원 기준으로 513억원에 달하던 주식가치는
취소기준일 주가 3만9300원 인 353억원으로 30% 이상 하락한 상태였음.
증여일기준 증여세로는 각각 90억여원씩 약 290억원 에서 증여 취소기준 증여세는 대략 210억원으로
증여세 80억원 가량 절세.
현재는 작년 초 증여 대상이었던 세 딸 대신에 손주에게 직접 증여하는 세대생략증여를 하므로서 ,
대를 거쳐 증여할 때보다 세금이 덜 먹히는 쪽으로 선택함.
이유는 세 딸의 1인당 과세표준이 67억원으로 30억원이 넘어 이때는 최고세율 50%가 붙는다.
누진공제(4억6000만원)를 빼더라도 세액이 29억원이나 되며 세 딸의 증여세가 거의 90억원.
손주들의 70억원(1인당 10억원)을 합하면 160억원이다.
따라서 세대생략증여만 놓고 보면 천 회장 집안 전체적으로는 60억원의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계산.
▶ 절세 차원이였다는 이유가 성립. 고점인식 , 주가하락의 도화선이 됨.
앞으로도 천경준회장과 천종윤대표의 증여계획은 있는지?
● 친인척 장내매도
천대표 친인척 5명은 2021년 총 18차례에 걸쳐 34만주를 장내매도. 총 286억 차익실현.
▶ 대주주 친인척의 장내매도로 인하여 내부악재의혹 및 고점인식 , 주가하락의 도화선이 됨.
● M&A 잠정중단
21년 02월 박성우 M&A 부사장 영입후 M&A 기사나옴. 이후 몇달에 한번씩 검토 중으로 기사냄.
돌연 1년8개월만에 박성우 부사장 떠남. 현재까지도 검토한다는 애매모호한 기사를 내며 ,
2년동안 M&A를 믿고 기다린 주주들을 기만.
▶ 씨젠은 M&A가 주가부양으로 이어질지 모른다했지만 , 시장에서 볼때는 사업의 다양성과 확장성 필요.
( 신속항원진단키트 개발을 하지않은것은 관계사인
씨젠의료재단 과 SG메디칼 사업 밀어주기 아닌가 의심. 또
SG메디칼 신사업인 항체신약개발 및 암진단키트 또한 사업밀어주기 아닌가 의심.
SG메디칼과의 관계?)
● 코스피 이전 상장 중단
21년 04월12에 코스피 이전 상장기사를 냄.
돌연 22년 4월에 ESG 등급 최하위 등급인 ‘D’등급을 맞고 , 주주에게 약속한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을 중단. 기다린 주주에게 결국 배신감.
▶ ESG 등급 평가는 코스피 이전 상장 요소 중 하나일 뿐이지 필수는 아님. 당시 천대표,김정용전무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코스피 이전 상장요건을 충분히 갖춘것으로 검토하지 못한건지?
현재 코스닥인 공매도 취약 및 선물거래 이유로 코스피 이전 및 재편성 필요.
기업,외국,개인 투자자에게도 더많은 투자와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코스피 이전 필요.
● ESG경영 및 지배구조
ESG 등급 평가 이후 , 씨젠에서는 ESG 전담팀 , ESG 위원회를 설립하고 개선한 결과 등급의 한 단계 상승 개선이 되었지만 , 지배구조 등급은 여전히 최하점인 D등급을 받음.
▶ 씨젠은 ESG경영을 추구하면서 E(환경) S(사회적가치) 가 뛰어나도 G(지배구조) 가 좋지않으면 ,
올바른 ESG경영 이라 할수 있는지?
이사회 및 감사규정은 지배구조에 해당됨.
이사회 독립성 및 감사위원회가 없이 ,
씨젠 자체 ESG 전담팀 이나,
이사회 직속 ESG 위원회만으로
지배구조 개선을 할수 있는지?
현재 시장에서 볼때 가족경영 및 대주주 친인척 증여 및 장내매도 같은 부도덕적인 상황에서 앞으로 지배구조 개선방향은?
개선이 된다면 코스피이전 방향은?
● 자사주 매입 및 소각필요성
현재 씨젠 자사주매입 현황 총 1800억 중
21년 3월 자사주 300억 매입시 ,
임직원 자사주배정 총29억.
최근 기업들이 자사주소각으로 적극적으로 주주친화정책을 펴고 있음. 그 이유는 ESG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실제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특히 자사주 소각은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보다 더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으로 꼽힌다.
자사주 소각은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발행 주식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를 높이기 때문이다.
EPS가 높아진만큼 주가가 오르게 된다.
22년 총 59개 기업이 자사주소각.
23년 올해 전반기 자사주 소각 기업 57개 기업.
주가도 대체로 긍정적인 흐름.
지난날부터 자사주소각결정한
12개 기업 중 10개 기업이 주가오름.
▶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연내 자사주소각 의무화 또는 10%이내 한도 내 보유 허용안 과 같은 자사주 제도 개선 추진.
전문가들은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하지 않으면 ,
상승한 내재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는 못하여 ,
EPS는 높지만 낮은 PER로 저평가된 주식을 상속하면 상속세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상속 이슈가 있는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만 하고 소각하지 않는다면 ,
주가 상승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가 저평가를 위한 매입임을 의심하여야 하며,
대주주의 이익 편취를 방지하기 위해서 , 자사주 매입과 동시에 소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씨젠도 상속이슈가 있고 , 최근 안정숙씨 증여문제로 상속세를 낮추기 위하여 주가하락을 방치하며 ,
자사주를 매입만 하고 소각하지 않는것인지?
● 기술공유 및 분자진단의 생활화
기술공유 사업은 씨젠만의 신드로믹 정량 PCR 기술과 노하우를 전세계에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현지 맞춤형 제품을 직접 개발하도록 하며,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 ‘암과 각종 감염병에서 자유로워지는 세상’, ‘사람뿐 아니라 모든 동식물계에도 질병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또 국내 씨젠 One System에 적용해 동네 의원 과 보건소 등 현장 어디서나 저렴하게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 기술공유로 곧 분자진단의 생활화를 이룬다는것
인데 , 씨젠은 코로나 이전인 2014년 , 2015년에
분자진단 생활화를 기사로 사업을 추진하였음.
또 21년 주총 당시에도 분자진단 생활화를 이루겠다고 하였지만 , 구체적으로 나온 결과 없음.
▶ 현재 엔더믹 상황에서 각 병원과 보건소 등에서 장비를 구입하고 있는지 , 또 의사들의 장비사용 또는 장비관리문제는 어떻게 하게 되는 것인지?
동식물진단 관련해서 , 이미 동물병원으로 진단시장 확대가 되고 있음. 기업의 사업경쟁에서는 선점은 굉장히 중요함. 현재 타기업 바이오노트 사 는 동물용 현장진단 PCR 시장 선점이라는 홍보와 함께
M10장비로 검사과정이 간편하고 일반 동물병원 수의사도 별도의 교육 없이PCR 검사를 동물병원 현장에서 할 수 있다는 기사가 있음.
동식물관련 진단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이 어떻게 되며 현재 얼마나 진행중 인지?
2016년 씨젠기사에 따르면 스페인의 카탈루냐 암
연구소(ICO)와 업무협약을 체결.
현재 암진단은 사업이 얼마나 진행중인지?
● 바이오라드장비 및 홍보 마켓팅
▶ 씨젠의 기술공유는 바이오라드 장비만이 유일.
진단시약을 아무리 개발해도 바이오라드와의 협상에 따라 씨젠 시약판매의 성패가 달린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됨.
바이오라드가 더이상 진단장비 공급을 해주지 않으면 차선책은?
▶ 전세계의 기술공유를 계획하면서 ,
세계시장에 맞게 홍보와 마케팅은 필수이자,
전부 일수도 있는 부분 입니다.
씨젠은 항상 IR부분 및 홍보와 마케팅에
소극적이고 소홀히 하였음.
이번 세계최대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 USA 2023에 참가하지 않음.
2020년 문대통령 방문 당시 천대표가
세계 및 국내에 홍보를 하지않는 이유와 오버랩됨.
● 씨젠 USA법인
씨젠은 2015년 설립된 미국법인을 씨젠USA로
사명을 바꾸며전략 재정비를 추진하고 있지만 ,
적자 실적.
미국법인은 올해 1분기 현지 생산시설에서 연구용(RUO) 제품을 첫 생산 및 또 신규 제품 개발.
호흡기 바이러스 4종을 동시에 검사하는 신드로믹 PCR 임상을 진행 및 내 미 FDA 인허가를 신청계획.
▶ 연간으로 2020년부터 작년까지 흑자, 올초 151억 추가 출자. 2023년 1분기 씨젠 USA 는 매출 42억원 , 순손실 21억원.
이 때문에 자본잠식에 처할 위기에 놓이게 되자 씨젠은 올 초 151억원의 추가 출자를 단행.
1분기 말 기준 미국법인은 자산은 331억4000만원, 부채는 121억5000만원이다.
● 방이동사옥,하남토지 및 R&D개발비
씨젠은 코로나 이후 2년간 벌어드린 순이익은
1조400억원.
현재까지 씨젠의 지출내역은
배당금 1300억 , 자사주매입 1800억 ,
부동산 구매 등 자본적지출에 2000억,
투자R&D로 1000억 지출 , 현금 4200억 보유 중.
▶ 현재 부동산 매입한 사옥과 토지의 용도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당시 매입 목적인 연구개발 , 생산 및 물류시설 집중확장과 맞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