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per 6은 회사가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숫자 입니다.

pro5**주주 미인증
2023-06-24 11:17조회수224댓글7좋아요0
내년에 다시 성장을 하니 어떻니 하는 건 투자에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10년의 예상 성장치가 매년 20-30%가 나오는 성장주가 아닌 이상,
메교같은 회사는 결국 주주환원을 얼마나 해줄 것이냐의 여부에 따라 투자매력이 결정 됩니다.
곧 매출 1조가 눈 앞이고, 당기순이익은 이미 1000억이 넘는 회사의 per가 6이라니요..?
동네에서 장사 잘되는 가게도 그정도 per는 받겠네요..
올해 초 까지만 해도 공단기 인수 자금과 오프라인 시설 투자, 배당금 등으로 현금 소모가 많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현금이 상당히 들어왔을테고
당장이 아니더라도 연 얼마 소각하겠다 정도의 공시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회사의 공매도를 걷어 낼 유일한 방법입니다.
회사 매각도 두번이나 시도했던 회사라면 매각에 대한 생각도 당장은 아니라도 있는 것 같은데, 주당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조용히 영업만 잘 한다고 할 일 다하는 겁니까?
매년 500억 이상의 소각만 약속해도 per 20은 갈 것 같습니다.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