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큰솔,포트 미팅결과
어제 큰솔과 포트를 방문한 결과와 제가 받은 느낌을 간단히 말씀 드리겟습니다.
이미 많은 기사와 정보가 공개 되어 어느정도 방향성은
잡혀가기에 겹치는 부분이 많아 중복이 되지 않는 각회사에서 2시간동안 느꼇던것과 팩트 위주로 말씀드리겟습니다. 어제 미팅후 제가 느꼇던 거니 각자 판단해서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두군데 모두 회장님 포함 5명정도 만났습니다.
큰솔에는 원** 라는 꼬리표가 포트에는 박** 이라는
꼬리표가 있어서 인지 각 회사 모두 두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고 더이상 관련이 없다는 입장 이었습니다.
큰솔은 소액주주와같이 포트와 삼자대면할 의향이 있다하였으며 차후 이번 임총이 잘 마무리되면 소액주주 추천 이사도 가능하며 최소 100억이상의 유증 및 3년 보호예수<에스크로> 엄회장님이 직접 말했습니다.
우리 소액주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고의 상폐 가능성에 대해 큰솔은 상폐로 인해 얻을게 없으며 하이드로리튬 같은 회사도 여기서 자유롭진 못할거라 햇습니다.
포트도 방수업체 전문가를 이사로 추천하지 않았는데
큰솔은 건설쪽 인사라 맞지 않느냐는 질문에 방수전문가는 휴센텍 내부에 많다며 전문경영인 체제를 말햇고
어제 공교롭게도 내부임직원들의 큰솔 지지선언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번 임총 이사진 선임이 부결되어도 물리적으로
현 임원진 협조없이는 임총을 새로 열기 힘들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번에 압도적 차이로 이긴다면 현임원진도 암박감에 자진사퇴등의 상황도 올수있고 여러 방법이 있기때문에 이번에 압도적 표차이가 중요하다고 햇습니다.
큰솔의 뜻대로 된다면 거래재개 시점 최선 24년 4월 ~
최악 25년 4월까지 시간이 많기 때문에 좀더 전문적인 이사진 구성 및 신사업.M&A 등도 고려한다고 했습니다.
큰솔에서 받은 느낌은 현재 큰솔의 주력산업이 잘진행되어 현금자산이 많아 유증등에 외부자금을 끌어오지 않아도 되어 신뢰감을 느꼇습니다. 엄회장님에게도 신뢰감을 느꼇고 김대표님의 전문성과 저도 20년 직장인으로 봣을때 20년이상 근무하신 임원진들의 우직함을 느꼇습니다.
이제 포트에서의 미팅결과를 말씀 드리겟습니다.
큰솔에서 미팅이 길어져 10분정도 늦어져서 죄송스러웠고 포트에는 저희소액주주 4명이 참석하였는데
일정상 저만 참석하여 죄송한 마음으로 참석하였습니다. 포트에는 전회장님과 새로 이번에 추천된 이사진등
5명 참석하였습니다. 1대5의 미팅구조라 주로 포트의 말을 듣는 시간이 많았고 포트에 관한 소액주주들의 오해를 풀기위한 노력과 박회장과의 관계없음을 말햇습니다.
포트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강조한건 소액주주들이 1년6개월이라는 기회를 줬는데 그동안 뭐햇으며 아무행동도 없다가 이제와서 위임만을 목적으로 말하면 신뢰가 가겟냐고 햇고 이에대한 답변은,,,
이번 오***대표 체제가 잘해줄거라 믿었으며 사실 작년 11월 체제는 리튬쪽에서 너무 자신있어 햇는데 결과적으로 실폐된거 같으니 이번 인사추천이 진정한 포트의 최초 추천이니 한번만 믿어주고 기회를 달라는 말씀을 하셧습니다.
그리고 상폐의 길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이번 임총을 가결시키고 그이후에 큰솔과 협의및 소액주주들의 의견은 얼마든지 반영하겟다 하였습니다.
이번에 임총이 부결되면 현경영진이 그대로 있게 되는데 그러면 거래소에서 요청하는 경영진 교체등을 할수없고 이후 큰솔에서 경영진 사퇴등의 임총을 열려고 해도 협조가 쉽지 않아 물리적으로 11월 기한이 넘게되어
상폐되니 밉더라도 이번엔 포트에 표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합의를 위해 노력햇다며 카톡과 문자도 보여줫으며 개인적 험담등 그런내용은 적을수 없을거 같고요 골이 깊어 합의가 쉽지 않겟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거기에도 저희의 역할이 있으면 좋겟다 느꼇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결정을 하셧을테고 어제 많은 정보가
노출되었으므로 판단은 소액주주 개인이 각자 하시리라 생각듭니다.
어쨋든 저희가 이렇게 모여서 각 회사의 이야기도 들을수 있고 판단할수 있는 힘이 생긴거 같아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