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박영철은 사기꾼입니다
바이오리더스를 인수하기 위해 박영철은 성문회와 사전 모의했을 것입니다
인수금액을 주당 가치로 환산해서 주식가격을 올려 성문회 주식을 받기로…
그때 비엘팜텍(넥비)의 자금이 동원이 되어 인수에 역할을 일정 부분했습니다
업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야기이죠
작업하기 위해 선수는 성문회가 불러왔는지 영철이가 불러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둘과 당시 인수작업을 설계한 사람 (현재 비엘에 재직중) 셋은 알고 있겠죠!!
회사를 그렇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인수를 한 사람이
회사 경영에는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학술 발표해 때는 진행도 안하고 있는 임상을 진행중이라고 말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유트브에 남아 있음)
그리고 주주들에게 삥을 뜯어야 하기에
찌라시로 온갖 유혹을 다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보니 결과물이 하나도 나온게 없어 깨달게 되었지요!!
P53도 작년 주총때 2023년도 초에는 임상을 진행한다고 하더니
임상은 시작도 못하면서
127조 가치가 있다고 찌라시로 설레발 치면서
주식만 한바탕 올랐다 내렸습니다
이후 깜깜 무소식……
자궁경부전암도 2021년 8월 신문기사에 연내 3상 진입한다고 본인이 인터뷰 해놓고
돈 없다고 차일피일 미루며 지금까지도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 경로를 파악한 결과 박영철 본인도 자궁경부암이 임상에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거라
는 생각이 안 들기에 임상을 진행하지 못하는 것이라 판단됩니다
2상b도 실패였는데 2-3상을 한다고 해서 성공확율이 확 올라가는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2상보다 3상이 더 어렵기 때문에………..그래서 못하는 겁니다
자신있음 가장 먼저 성과를 낼 수 있는 파이프라인인데
왜 시작을 못하는지 이유를 아셨죠?
H01도 같습니다
H01, M07,P53……. 모두 사기를 치기 위한 하나의 쑈였습니다
모두 결과물 “Zero”
영철이가 장악한 회사 주가 꼬라지 보십시오
비엘은 말 안해도 주주님들이 더 잘 아실테고
비엘팜텍의 주가는 상폐직전의 회사에서나 볼 수 있는 액면가정도의 가격입니다
기업관리, 주가관리도 하지도 못하면서
그 책임을 다 주주들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비엘팜텍 대표 이천수사장도 같이 주주때문이라고 말하고 있고요
주주들이 왜 이 아우성을 치는지 절대 모르는…..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발달지연자들이 회사를 말아먹고 있는 겁니다
아니 우리 주주돈을 갉아먹고 있는 겁니다
바꾸지 않는다면 회사는 상폐까지 멀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돈 잃고 후회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정작 본인회사가 사기인데
주총에 가면 다른 회사들 모두 사기라고
열변을 토합니다
반드시 잘 못될거라고……
하지만 그 회사들 모두 잘 돌아가고 있고 주가는 비엘이 생각할 수도 없는 넘사벽입니다
남회사 헐뜯을 시간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직시좀 하고
분발해주면 좋으련만 본성이 글러 먹어서 어려운가 봅니다
주주들을 거지로 만들어놓고
이제는 비엘헬스케어 상장시킨다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우리처럼 당할 주주들 생각하니…..
막아야합니다
전 제 글에 추천 하나 박아주고 끝내는거 원치않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면서 바라는건
주주님들 제발 현실을 바로 보시고
대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