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프레셔가 왜 늦어지고 있나요?

북두사자주주 미인증
2023-10-28 15:41조회수104댓글0좋아요3
이건 뭐 아바코 주주들이라면 한번쯤은 주담에게 연락해서 물어본 것일겁니다.
이번에 LG에너지 컨콜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고 기사화도 많이 되었습니다.
‘,"마더 팩토리’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구축 중인 46-시리즈 파일럿 라인은 내년 하반기에 양산을 시작한다. 중국 난징 공장은 2170 배터리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혹시 여러 주주분들은 아바코 롤 프레셔가 어디 들어간다고 알고 계시나요?
저는 오창 마더팩토리 (처음엔 파일럿 라인, 이후엔 마더팩토리, 마더라인으로)에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물었을 때 주담은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고객사의 요청으로 자동화 기능이 많이 추가 되고 있어 늦어지고 있다. 이건 올초부터 줄기차게 들었던 내용입니다.
이번 100만주 시장 매각 이후, 찌라시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탠덤 롤을 개발했고 개발된기능이 모두 고객사 요구에 만족한다
마지막 기능 테스트에 들어가 있다 등등
분명 싱글롤이었고 싱글로이라도 경쟁사(씨아이에스. 피엔티) 보다 품질, 성능이 뒤떨어지지 않아 유리하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 한해 고객사와 같이 탠덤 롤 장비를 개발하고 있었다니 거기다가 작년 8월 싱글 롤 장비는 개발완료 (고객사 퀄 패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