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파급력이 어느정도 일지

<혹여 문제가되는 표현이나 사실에 심각히 위배되는 사항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고칠게요>
한번 가늠해보셔요.
엊그제 유투브 선대인TV를 시청하다 눈이 확, 귀가 쫑긋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래 스샷 입니다. LG엔솔 컨콜 내용 다시 설명하더군요
지난번에 네이버 아주연 카페에 롤장비에 대한 글을 올렸는대 읽으셨는지요?
핵심이 뭐였나요. 뭐 반응은 그래서 언제 나오나여? 다들 이게 관심이지요 맞습니다.
하지만 파급력이 어느정도 일지요.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요
기사들의 핵심내용은,
아바코는 오창 마더라인에 올해 안에 롤 프레셔 수주가 된다는 내용이고?
LG엔솔 컨콜은 오창 마더라인에 원통형 4680 셋팅해서 내년 하반기 양산한다. 그리고 아리조나 25년말 4680 양산할거다
뭐 이런내용이었지요?
근대, 선대인TV에서 이야기한 내용이, 아리조나 공장이 25년말이면 시기가 앞당겨진거고 거기 4680이 테슬라향이다라는 거를 확인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정리해보면 아바코 롤장비가 이렇게 시간 오래 걸린게 결국 싱글롤에서 탠덤롤로 업그레이드했다는건대. 그 장비가 테슬라향 4680원통형이다는 거죠.
원통형 4680이 어느정도일지 감이 안잡히면 TCC스틸 보시면 될거에요. 여기 니켈도금강판 제작회사인대요. 독점공급한다고 알려졌어요.
참, 여기서 추정해볼만한게,
탠덤롤이고 자동화로 가면 결국 코터-프레셔-슬리터가 한번에 연결생산된다는 것인대...코터는 히라노 공급이라고하면 결국 프레셔랑 슬리터 연결을 생각해 볼 수 있겠구요 그러면 턴키?로 공급가능할겁니다. 그래야 북미 인건비, 이거보다 품질/성능 확보가 조기에 가능해져요. 무엇보다 테슬라 이름값이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시기 말인데요. 롤프레셔가 장납기 장비(1년)이면은요 오창 마더라인 양산이 내년 연말이라는건대 보통 회사서 이렇게 계획 잡지 않지요 4분기 초 10월이 가장 합리적인 예상인대요. 그렇다면 이미 늦었죠? 아바코도 상당히 고심스러울 겁니다. 왜냐면 아바코 협력사에서 준비해야 하는 또다른 장납기 부품(장비)가 있을 거구요.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공장은 조립이에요. 협력사에서 모듈단위 또는 부품 공급받아서 만든다는거죠. 그렇다면 여기도 납기 압박이 이미 가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 내년 수주 넘어간다는 찌라시 기사에 강하게 부정하는, 올해안에 된다고 했을 겁니다.
참 무엇보다 테슬라 이름값이겠죠. 테슬라향 원통형 4680 제품을 생산하는 롤프레셔를 수주했다고 하면. 이게 제일 큰 효과가 아닐까요.
세가지 기사&영상을 엮어서 보니 보이는군요
그리고 경쟁사들도 한번보세요.
피엔티는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넜죠. LFP 생산한다고하니...피엔티 입장에서는 SK온도 있고 유럽밧데리회사도있고, 진즉에 눈밖에 난거 같으니 홀가분하게 가는거겠죠 그리보입니다 제눈엔.
그리고 씨아이에스 여기는 눈치를 보는걸로 보여요. 남은 씨아이에스지만 SFA 인숙했잖아요 그러면 LG엔솔에서 좋아하지 않겠죠. 그래서 SFA 지분정리 하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씨아이에스 하나만 가져가기에 LG엔솔에서는 리스크가 큽니다. 어떻게 보십니까들.
마지막으로 기사나 이런걸로 잡히지 않는게 한화모멘텀이에요. 이 회사도 뭔가 있을거라 보는게 한화랑 MOU를 맺었는대 요구하는게 있을거거든요 그게 롤 장비를 비롯한 조립 장비들이 아닐까요. 어쨋든 여기도 봐야할거구요
그런데 제일 어려운 최신의...거기다 북미 인건비 이런걸 다 커버할 장비로 아바코 롤 프레셔를 선정해서 같이 개발(JDP) 해왔다. 향후 롤 장비 (+슬리터, 코터)의 공급사 배분이 어떻게 될지 많이 궁금합니다.
롤 경쟁사들의 시총을 보면 최대치 기준으로 1.8, 1.1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향후 아바코는 얼마나갈까요 0.6?은 미니멈으로 가지 않을까요.
여기다 OLED, MLCC, PCB, 3D Printer 등 0.2? 반도체 검사장비 기대치 0.1? 마지막으로 반도체 미들장비(TSV) PVD도 성공가능성이 보이면 0.? (이게 HBM쪽이면?)
반도체에 연구개발비 쏟아붓고있는대 이게 매분기 적자의 주범이지않나요 전략수정도 필요해 보입니다만 이건 제가 뭐라할 사항은 아니죠. 성공하길 빌뿐이고요.
물음표가 많기 하지만 개인생각이니 너그러이 봐주시고요.
이런 회사가 있는데 기관들은 관심이 없는대요. 왜일까요. 그래서 저라도 이런 걸 정리해서 좀 알릴려고요. 해봐야지요 밑져야 본전아닐까요. 어쩌다 대왕개미님 들어오시면 좋구요. ㅎ
<스샷이 첨부되지 않네요. 따로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