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아주연 100+알파 운동을 시작합니다

헤이홀더와 함께, 100+알파 운동을 시작합니다.
15% 달성을 기다리며 있었습니다만, 주가는 13이라는 숫자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다른 장비주와 차별화된 엿먹어라는 숫자 13,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 다음과 같은 운동을 시작합니다.
찐주주시라면 동참하여 주시고 힘을 헤이홀더에 모아 주십시오.
1. 현 주가를 더이상 방치할 수 없으므로 인당 100주 매수합니다. (추매 100주)
2. 아바코 주가가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된다면 지인들께 하기 자료를 공유해 주십시오.
아시겠지만, 나도 너도 모두 주식투자는 본인 판단하에 하는 것이라는 것을 반드시 이야기 해야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3. 헤이홀더와 아주연 운영진에서는 하기 자료를 바탕으로 우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안되는 기업가치(시가총액)입니다. 열받는다고 내던지지 마시고 냉정하게 판단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성하고 검토하여 공유드립니다.
*하기 내용은 오래된 주주가 공개된 주담 통화, 기사, 영상(유투브) 등을 바탕으로 애널리스트 흉내를 내어 작성해 본 자료입니다. 그러므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고 투자 시는 반드시 본인 책임이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주가 작성하였으므로 편향된 시각이 들어 있음을 유의 바랍니다. (전달시에는 이 문구를 반드시 포함하여 복사 공유 바랍니다)
[아바코] 23년11월, 매수 절대 안전마진 확보 시점
- 23년 올해는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예상되며, (23년말 4천억에 좀 못미치는 수주 성공 예상)
- 매출 포트폴리오 디스플레이40%, 2차전지 30%, MLCC 20% 구조 조정 성공하는 한 해
1. 2차전지 장비 사업 확대 성공 확실 시. 지금까지 시장에서는 물류반송 장비사로 인식하고 있음. 또한 전극공정 중 롤 프레싱 공정 장비 개발 후 수주가 상당기간(1년 이상) 지연됨으로써 수주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상황임. 그러나 전극공정 핵심 장비인 롤 프레셔 수주 성공시만 한다면 기업가치 한단계 레벨업 가능하다고 판단됨
- 자동화시스템 장비 : 고객사인 LG엔솔 신규 공장 증설에 따라 수주 연말까지 지속
- 10월 30일 북미 2차전지 업체와 596억원 규모 계약(스텔란티스 합작사, 1차 물량 추정 (경쟁업체인 코윈테크 공시 내용에 1차수로 언급됨)
- 9월 얼티엄셀즈와 665억원 수준의 계약을 체결 (UC3 공장, 기존 UC1,2공장도 수주)
- 연내 추가 수주 예상 공장 & 규모
1) L-H배터리컴퍼니,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가 미국에 설립키로 한 합작법인임
혼다와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025년을 목표로 미국 오하이오 주에 연산 40GWh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 있음
(에이프로사가 11월1일 수주, 공정 장비 발주 후 1달 이내 자동화시스템 발주 예상)
2) LG엔솔 미시건 자체 공장 확장 건설, 2GWh → 25GWh, 25년 완공 목표
- 기존의 단순 물류 반송이 아닌 자동화 개념에서 봐야 함. 발주 금액도 상당하고 설치 작업도 꽤나 힘든 것으로 알려짐.
- 기 공급한, UC 1공장 건설 시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 함. 미국 법인에서 지원하고 있고,
상당 규모 인력 충원 공고 및 기존 디스플레이 인력 재배치 추진 중임 (AVACO Inc(USA) 미국 법인)
- 추가 밧데리 공장 건설 예정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도요타 합작법인, 아리조나 자체2 (원통형, 4680)
- 경쟁업체인 코윈테크는 LG엔솔 이외 삼성SDI, SK온 뿐만 아니라 유럽 밧데리 제조사도 고객사로 두고 있음
(*LG엔솔 의 주력(메인) 자동화시스템 공급사로 자리매기할 것으로 예상, 실제 혼다 합작공장에는 수주 물량이 많아 입찰 하지 않은 것 추정)
- 아바코 신규 공장 상주에 신축 중에 있음. 최근 공시를 통해 2개월 기간 연장 알려짐
(기존 9월말에서 여름 호우, 장마 등으로 늦춰진 것으로 공시되었으나, 공시 전 기사에서는 2주정도 연기가 될것으로 알려져서 우려가 있었음.
현재는 11월 임시사용승인으로 일정을 당기려고 노력중에 있음),
- 상주 신규 공장 가동 시 기존 라인을 포함한 생산규모는 연간 6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 전극공정 프레싱 장비 : 고객사인 LG엔솔 오창 마더공장 수주 확실 시 되고 있으며, 이는 원통형 4680 생산 공장인 미국 아리조나 자체 2공장 양산 시
대규모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임(테슬라향 추정). 또한, 파우치형도 생산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가능 여부는 확인 필요
- 22년 8월 싱글 롤 프레셔 장비 고객사 퀄 패스한 것으로 알려졌고, 북미 공장의 높은 인건비와 빠른 수율 확보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강화 지시
(권영수부회장 스마트팩토리 도입 지시)에 따라, 23년 올 한해 고객사 요청 기능을 모두 만족하는 탠덤 롤 프레셔 장비가 테스트 완료되었고,
발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
- 지멘스(Siemens) 사의 HBM 모듈 탑재되어 있어 자동화 경쟁력이 높고,
경쟁사 대비하여 지멘스 S/W 다룰 수 있는 엔지니어가 있어 유리한 상황임 (대응 서비스 시간, 요구사항 반영 등 측면)
- 와중에, LG엔솔 3분기 실적 컨콜에서 오창 마더라인 원통형 4680 구축 확정 소식과 함께, 아리조나 공장(LG엔솔 자체2공장)에서 2170 대신
4680 생산 소식을 전함 *유투브 선대인TV 채널에서 이 공장 4680제품이 테슬라향으로 확인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음
- 오창 마더라인 공장 (오창2공장) 완료는 24년 하반기로 발표, 롤프레셔가 장납기인 점을 고려하면 아무리 늦어도 연내 발주가 나와야 함
(11.10 더벨지 기사에 따르면 11월 내 발주 예상하고 있음)
*기사 "롤프레스 관련해서는 이달 안으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롤프레스 앞뒤로 포진하는 코터(코팅 및 건조)와 슬리터(절단) 등으로 영역을 넓히는 것이 목표다"
- 자동화는 공정 간 이외 공정 내에서도 이뤄지므로 전극공정(코팅-프레싱-슬리팅) 전 장비를 아바코가 확대 공급할 수있는 가능성이 높음
(*슬리팅은 단순 절단 기능만 있으면 되므로 비교적 쉽게 수주할 것으로 예상)
- 물류반송 자동화 시스템은 기존 디스플레이 공급업체 등 기술적인 해자가 낮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
그러나 전극공정의 롤 프레셔는 핵심공정으로 진입 장벽이 높아 진입만 되면 매출이나 영업이익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임
2. MLCC 장비 사업 진입 성공
- 관계사인 아바텍의 지원으로 적층기 등 주요 장비 개발 완료하였으며, 23년 아바텍 공장 증설 결정에 따라 장비 수주 기대함.
추후 아바텍이 캐파 확장을 지속할 계획이어서 양사 간 시너지는 더욱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짐
- 아바텍 신규 공장 증설 건은 “기존 고객사향 물량 확대를 선 대응하기 위해 증설은 총 2단계로 추진되며, 1차 투자분은 오는 11월부터 양산을
시작해 완전가동(Full Capa)은 내년 10월31일에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4월 공시기주 기사)"로 기사화 되었으나 실제 지연이 되고 있음
- MLCC 장비는 중국 MLCC제조업체로도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3. 본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고객사(LGD)의 전방 사업 호조 기대 (투자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최근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 관련하여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2년 만에 흑자전환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주가 반등도 기대해 볼 시점” 이라는 리포트가 나왔으며,
- 또한, 디스플레이 시장의 ‘큰 손’인 애플 아이폰 패널 공급을 국내 기업들이 독점하며 실적 반등이 본격화되고 있고,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 신모델에 OLED를 탑재한다는 소식 역시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태는 상황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체질 개선을 이루고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쓴 것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
4. 기타 반도체 사업 진행 상황
- 스퍼터링 기술 기반으로 반도체 금속 배선 공정에서 쓰이는 장비를 개발했고 고객들과 테스트를 지속하고 있으며,
미국 펨토매트릭스와의 협업으로 웨이퍼 검사 장비도 준비 중임
- 반도체 연구개발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으나, 매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임.
다만 TSV의 PVD 장비 개발이 성공한다면 후공정 투자금액 절감 차원에서 국산 장비를 사용할 매력이 증가하므로 기대해 볼만함.
- 펨토매트릭스와 개발 중인 Insp.장비는 회사가 기대하고 있는 일정 대비 시간이 더 지나봐야 가능성을 알 수 있을 것임
추가, 롤 프레셔 경쟁사 현황 기사
[피엔티]
이차전지 장비 피엔티, LFP 배터리 직접 만든다
https://www.etnews.com/20231017000238
[씨아이에스]
[영상] 에스에프에이 씨아이에스 인수...그리고 배터리 장비산업 전망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351
[한화모멘텀]
한화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사업 협력 MOU 체결 外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301162035085625204ead0791_12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