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23.12.6일 주담통화내용
소준위(소수주주권 준비 위원회)가 보낸 공문은 일단 받았고, 주간업무보고때 경영진에게 보고드렸으나 아직 별다른 말씀은 없다.
질문 :
1. 탈레트랙티닙의 소유권은 본사인 뉴지랩파마가 가지고 있는가?
뉴지랩테라퓨틱스는 임상진행만 하고, 뉴지랩파마 본사가 소유권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한국판권 92억원도 뉴지랩파마간 지출한거로 안다.
2. 뉴지랩테라퓨틱스 대여금 132억원은 모두 탈레트렉티닙 임상비용인가?
그런거로 안다.
3. 대사항암제 개발하는 미국 법인 뉴지랩파마는 환자등록도 아직 못하면서 235억원 대여금을 어디에 썼나?
기술이전비용이 고디스커버리에 지출되거로 아느데, 재무팀에 내역을 알아보고 다음에 알려주겠다.
4. 무형자산화가 안되면 상폐 피할 방법이 없는데, 탈레트렉티닙 공개매각이라도 시도해봐야 회사를 위하는 길 아닌가? 상폐나 파산이후에 채권단이 신약 등 자산매각해서 어차피 원금 회수해간다면 상장유지되었을때 하는게 소액주주와 회사를 위하는 길 아닌가?
이니설 전환사채 회수 등 다각도로 자산유동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약파이프라인 2개는 중요한 자산이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
비상장회사는 GAAP회계기준을 따르고, 상장사는 국제기준 IFRS를 따르는데 여기에 3상부터 무형자산화가 가능하다고 되어있어 무형자산화가 아직 안되고 있다.
5. 금감원 지침때문에 그런지 알고, 금감원에 문의는 해놨는데 안될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는 있다. 다만, 이니셜 전환사채는 받을지 못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것만 바라보는 것은 상폐는 크겐 신경 안쓴다는 것으로밖에 안보인다. 토지,건물을 매각하든 자산재평가하고, kat는 잘 안팔릴거 같고, 탈레트렉티닙이라도 공개매각 진행한다는 뉴스가 12월에는 나와야 3월말까지 매각을 하는 상폐 막을 최후의 카드가 되지 않나? 가격이 안맞으면 매각안해도 되는 옵션을 왜 시행안하나? 경영진이 아닌 주담이라 더 답변하기 어려울테니 이 얘기는 그만(이 내용을 공문으로 발송 예정)하고, 채권단하고도 소통하고 있을텐데 채권단이 원하는게 뭐냐?
주담이 답변할 수 없는 질문이다. 채권단에 젠틀마스터도 있는데 파산하는 걸 원하지는 않는거 같다. 파산신청한 필라델피아 대리인 김모씨건도 원고가 진행을 안하고 있어 재판절차가 보류중이다.
6. 채권단이 회생절차 들어가서 출자전환하는건 원하지 않는건가?
회생절차 들어가도 채권단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채권단이 원하는지 안하는지 본인은 모른다.
7. 채권단이 추천한 신경영진이라는 뉴스가 맞나? 메이요 파트너스도 아직 주식이 남아있나? 메이요 5%, 소액주주 95% 사업보고서 내용은 어느 시점 기준인가?
구경영진 직원은 한명도 안남아 있다. 본인도 4월에 입사해서 채권단이 추천한 것인지는 주담이 답변하기 어렵다. 사업보고서상 주주명부는 22년 12월 31일 기준이다.
8. 토러스는 2월초에 빠져나갔는데 어떻게 사업보고서 22.12.31기준 주주구성에 안들어가 있나?
단순투자자라 지분이 많아도 소액주주로 분류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