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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주담 통화내용(2023.12.27)

뉴지보이
뉴지보이주주 미인증
2023-12-27 16:16조회수13댓글0좋아요0

1. 감사의견 적정 받는데 있어서 현금흐름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금감원 직원이 무형자산화 건으로 대성삼경에 전화해보고 민원인인 저에게 한 말), 현금이 없어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얘기인지 현찰 인출후 지출증빙이 안되어 횡령금액이 더 있다고 보는건가?

- 3분기보고서에도 나와있지만, 현금이 몇천만원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2. 뉴지팹파마 미국법인의 대여금 235억의 내역을 재무팀에 알아봤는가?

- 고디스커버리에 지급한 KAT도입료(판권)가 대부분이다.

3. 유증/감자만이 자본잠식 유일한 해결법이라고 했는데 유증할 후보가 물색되었는가?

- 후보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감사보고서 적정을 못받은 기업의 부실이 얼마나 될지도 모르고 투자할 사람이 없는거 아니냐니 맞다고 함.

4. 자산재평가(이미 공문 보냈는데 진행이 되고 있나?, 신약공개매각 왜 안하나? 못하나?

- 공문은 받았고, 경영진에 전달했다. 경영진은 마지막카드로 이 것도 염두해두고 검토하고 있다. 2023년 감사보고서 적정을 받기 위해 2022년 재감사를 삼덕에 요청했으나 거절해서 현재 대성삼경에 요청하고 있다. 재감사를 받는 경우, 4월 넘어가도 재감사가 끝나는 시점까지 한국거래소가 기다려준다. 그리고, 경영진은 기업회생 신청까지도 검토하고 있고, 회생절차 졸업시까지 상폐가 유보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탈레트렉티닙 매각이 기업회생보다 낫다는 의견을 밝히니, 다른 주주들은 신약때문에 투자했는데 매각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 같더라.

기업회생절차 들어가면 감사보고서 비적정상태라면 다행이지만, 자본전액잠식상태에서는 1/2감자(반토막되어 1600만주)가 필수이고, 사채의 액면가 출자전환시(460억/500원 = 9200만주) 본인 주식가치가 15%(1/2감자보다 채권단이 더 요구하면 정리매매가 나았다는 얘기가 나올 상황)로 줄어들고 대양홀딩스가 최대주주가 된다. 본인 주식이 추가로 1/10토막 나는 것을 몰라서 그런거 아닌가 싶다는 의견을 밝힘.

5. 팩스 보내고 몇번을 통화시도했는데 출장이라도 갔는가?

- 직원이 몇명 없어 업무보면서 전화받기 너무 힘들다. 전화가 많이 와서 못 받을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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