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류동원이 류동원에게 땅을 헐값에 팔다?
James#5745주주 미인증
2024-02-01 21:38조회수100댓글0좋아요6
이미 삼보판지의 2015년 SB개발에 대한 토지매각은 수년간의 개발준비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회사 (당시 대표 류동원)가 자신의 개인회사인 SB개발(류동원 45.45%, 동생 류창승 45.6%지분보유)에 매각함으로서 삼보판지가 누릴 수 있는 707억의 이익을 개인회사로 빼돌렸다는 것을 증명하였급니다.
최근 토지매각관련 공시자료를 보다가 더 재미있는 명백한 추가증거를 찾았습니다.
공시자료에 의하면 삼보판지는 2015년3월 SB개발에 6300평 규모의 부지를 평당 6.7백만원에 매각계약을 하면서 후에 잔금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소유권을 넘겼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3년 후인 2018년에도 남은 토지중 바로 옆 일부 토지(3,200평)를 더피제이개발이라는 개발업자에게 평당 12.5백만원에 매각한 사실이 있다는겁니다. 이는 비슷한 입지의 토지를 SB개발에 매각할 때보다 86%이상 높은 가격에 매각 한 것입니다.
두 거래간 3년의 시차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3년간의 해당토지의 공시지가 상승율은 22%에 불과하고, 두 부지의 입지를 보면 크기가 큰 SB개발 향 매각토지가 더 좋고 공시지가도 더 비쌈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거래가 이루어 졌다는 것은 삼보판지가 특수 거래인인 SB개발(즉 자기가 자기에게)거의 반값에 가까운 헐값에 매각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