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를 개무시했네여
James#5745주주 미인증
2024-02-03 23:57조회수111댓글2좋아요6
부지매각당시 삼보판지의 대표 류동원은 자신과 동생이 90%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SB개발프로젝트에 2번의 삼보판지 공장부지를 매각 하면서 헐값에 넘기는 것도 모자라 첫번째 매각시 SB개발이 특수관계인임을 숨기고(2015.3. 5일 공시에 거래상대방과의 관계 "-", 2018.5.28일 정정공시 역시 동일)
2017년 두번째 토지매각건은 아예 공시를 4년이나 지난 2021년에서야 늦장공시하면서 거래상대방이 특수관계인임을 그제서야 밝혔습니다. 즉 SB개발이 해당토지의 개발및 분양이 모두 다 끝난 후에서야 슬쩍 주주들에게 알린거죠.
회사의 재산을 헐값에 자기 주머니로 옮기는데 주주들이 알면 곤란하니까. 이거 생 양아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