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벽산의 주가가 오르지 못하는 이유 ?
우선 이글을 쓰는 목적은 역대 최대실적과 상반된
현 주가의 이해를 돕기위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월중 이 글을 올리려 몇번을 망설이다
오늘 올리게 된 점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벽산은 23년 역대 최대의 실적을 달성하였슴에도
주가는 4개월 내리 하락후 답보상태임.
-모건스탠이 손절이 아니라면 그 악역을 담당하고
있다고봄 - 사실로 들어나면 금융위에 고발접수.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고점(4260원)
이후 고의적인 주가하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년도별 사업보고서상 연결매출/영익/순익
입니다. - 단위: 억
2015년 4428/399/303 -역대 최고가(13,450원)
2016년 4438/352/244
2017년 4147/216/135
2018년 4324/99/84
2019년 4335/-38/-17(적자전환)
2020년 4442/96/12
2021년 4714/85/-15(적자전환)
2022년 5199/188/117
2023년 6222/507/410 <-- 예상 컨세서스
-창사이래 최대실적(임직원 자사주 파티)
그렇다면 왜 고의적인 주가하락을 시켰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벽산의 특수관계자인 벽산LTC의
벽산 보유주식을 현 벽산 김성식 대표에게
증여(또는 합병) 하려는 의도로 하락을 시켰다고
봅니다.
그것은 절세(증여세)의 목적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로 최근 몇가지 정황으로 설명드릴수가 있슴.
첫째, 최근 종속회사인 하츠가 보유한 벽산 보유주식 51만주를 벽산LTC 로 장내매도
둘째, 벽산의 김성식 대표 지분율은 고작 6.88%에 불과함
지배구조상 경영권방어에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김성식의 지분이 너무 적음.
또한 벽산LTC는 통행세등으로 인해 국세청
세무조사의 단초도 되었지만 그대로 두기에는
정부정책과도 상반되고 주주환원 정책과는
상반된 그야말로 골치아픈 최대주주의
100% 가족기업임.
셋째, 최근 벽산LTC 김성식, 김찬식 두형제는 사내이사와 대표직을 사임
- 증여 또는 합병전 수순으로 보여짐
- 현재 동생인 김찬식만 사내이사직 유지
이상의 몇가지 정황으로 볼때 개인적으로 합병(또는 증여)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고 생각됨.
※ 증여개시일 기준 2개월전과 증여후 2개월
평균가로 증여세 부과함.
- 제 예상이 맞다면 조만간 증여(합병) 하리라봄.
이 글을 쓰면서 속으로 정말 욕 많이함. OOO 라고....
ps. 주주분들께 한가지 부탁은 우선 핸드폰에 헤이홀더
라는 플랫폼을 다운로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