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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벽산의 주가가 오르지 못하는 이유 ?

김삿갖
김삿갖주주 미인증
2024-02-21 14:17조회수274댓글16좋아요10

우선 이글을 쓰는 목적은 역대 최대실적과 상반된

현 주가의 이해를 돕기위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월중 이 글을 올리려 몇번을 망설이다

오늘 올리게 된 점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벽산은 23년 역대 최대의 실적을 달성하였슴에도

주가는 4개월 내리 하락후 답보상태임.

-모건스탠이 손절이 아니라면 그 악역을 담당하고

있다고봄 - 사실로 들어나면 금융위에 고발접수.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고점(4260원)

이후 고의적인 주가하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년도별 사업보고서상 연결매출/영익/순익

입니다. - 단위: 억

2015년 4428/399/303 -역대 최고가(13,450원)

2016년 4438/352/244

2017년 4147/216/135

2018년 4324/99/84

2019년 4335/-38/-17(적자전환)

2020년 4442/96/12

2021년 4714/85/-15(적자전환)

2022년 5199/188/117

2023년 6222/507/410 <-- 예상 컨세서스

-창사이래 최대실적(임직원 자사주 파티)

그렇다면 왜 고의적인 주가하락을 시켰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벽산의 특수관계자인 벽산LTC의

벽산 보유주식을 현 벽산 김성식 대표에게

증여(또는 합병) 하려는 의도로 하락을 시켰다고

봅니다.

그것은 절세(증여세)의 목적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로 최근 몇가지 정황으로 설명드릴수가 있슴.

첫째, 최근 종속회사인 하츠가 보유한 벽산 보유주식 51만주를 벽산LTC 로 장내매도

둘째, 벽산의 김성식 대표 지분율은 고작 6.88%에 불과함

지배구조상 경영권방어에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김성식의 지분이 너무 적음.

또한 벽산LTC는 통행세등으로 인해 국세청

세무조사의 단초도 되었지만 그대로 두기에는

정부정책과도 상반되고 주주환원 정책과는

상반된 그야말로 골치아픈 최대주주의

100% 가족기업임.

셋째, 최근 벽산LTC 김성식, 김찬식 두형제는 사내이사와 대표직을 사임

- 증여 또는 합병전 수순으로 보여짐

- 현재 동생인 김찬식만 사내이사직 유지

이상의 몇가지 정황으로 볼때 개인적으로 합병(또는 증여)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고 생각됨.

※ 증여개시일 기준 2개월전과 증여후 2개월

평균가로 증여세 부과함.

- 제 예상이 맞다면 조만간 증여(합병) 하리라봄.

이 글을 쓰면서 속으로 정말 욕 많이함. OOO 라고....

ps. 주주분들께 한가지 부탁은 우선 핸드폰에 헤이홀더

라는 플랫폼을 다운로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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