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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양회 도회지계

강동훈
강동훈1,320주
2024-02-21 18:01조회수32댓글0좋아요3

주주들께서 이제 마음을 모으고 본격적인 주주활동을 시작하자는 의지가 발동한 배경엔 아리바이오가 비약적인 성장과 도약의 문턱에 도달했기 때문이라는 판단이 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맞는 감독과 견제를 통해 주주와 기업 간에 선한 영향력과 선순환 체계가 만들어져야 하는 대목입니다.

그동안 주주들도 아리바이오도 빛을 감추고 묵묵히 때를 기다렸습니다.

'좋은 기업을 크게 키우자'

글로벌 스탠더드로 자리잡도록 우리 주주도 힘을 비축하고 도왔으면 합니다.

저는 상장, AR1001 3상 성공 등 앞으로 단기간 호재가 있을지라도 쉽게 엑시트할 마음이 없습니다. 코로나 거치면서 경제적 제약으로 추가매수는 못했지만 한국 토종기업의 글로벌 탑티어를 응원하고 인류 미래를 위한 치매치료제 개발보급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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