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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없으면 2026년 주총까지 기다려야 한다

탈퇴 회원
탈퇴 회원주주 미인증
2024-03-03 20:37조회수171댓글8좋아요4

씽크폴 주주연대에서는 2024년 목표가를 보고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제 생각은 참 답답한 생각입니다

개인도 아니고 주주대표란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무책임할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2024년 4분기 실적은 2025년 2월에나 나올텐데. 그때 서정진이가 말한것이 또 주둥이만 턴거라면.

그때 과연 무엇으로 맞서겠다는 것인지

주총이야 하루 버티면 끝나는데. 그리고 불통으로 대처하면 무엇으로 싸우겠다는 건지

주주연대는 그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건지

주주연대가 전면에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지분을 모를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 약속을 안지켰을때 뭔가 해보지 않겠습니까

그때가서 지분을 모은다고 하면 그게 될까요

지금부터 2025년을 준비해야 하는겁니다

그게 공포탄이 된다면 더 좋은일이구요

주주연대를 욕하는게 아니라.

주주연대는 어떻게든 지분을 모을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겁니다

전면에 나서지 않고 지분을 모을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데.

말로는 응원한다 하면서

고추가루만 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주주연대가 지금 침묵으로 일관하다 2025년에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 된다면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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