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RF 제약 주총 후기
◎ 티피-이차전지 제1호 조합의 투자는 당기 순손익이 -1.11억이며, 지분율이 85.11로 연결제무회사로 되어있는 이유는?
ㄴ 조합내에서 최대 지분률을 가진 것이 텔콘, 조합의 매각권을 가졌기에 종속된 것이며, 단순투자임
◎ 5월 코드변경이슈 : 제약코드 변경으로 인해 주가부양가능할까? 긍정적으로 보는가?
ㄴ RF부문보다 제약부문이 매출이 역전되어 있고 한회사를 볼때 우리의 주력은 RF로 인지를 했었는데 이제는 제약의 매출이 높으니 최근 2년간의 매출 추의로 업종변경이 될예정.
하지만 이것으로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예단하긴 어려움. 다만 우리는 RF부문을 괄시하지 않을 것임. 어쨌든 제약부문의 매출은 올라갈 것이라 보고 있고 업종변경을 통해 숫자적으로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크다.ex) 업종 : 제약, 매출 현황 흑자? 이런느낌
◎ 엠마우스 300억의 전환사채 >> 특약사항으로 텔콘이 받는데 시장가로 나오는 이유는? 소액주주입장에서는 이것이 시장가로 나오면 너무 힘들다.
ㄴ 담보권실행으로 회사의 정상적인 재산권 행사임. 이것을 주주입장을 고려하여 재산권행사를 못하면 이것은 정상적인가? 동전의 양면성을 가진 어쩔 수 없는 행위임.
◎ 엠마우스 100억 위약금 >> 상환계획있는가?
ㄴ 상의는 하고 있지만 세부적인 계획은 없다.
◎ 엠마우스 남은 전환사채는 소각할 생각은 없는가? >> 회사내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정상적인 재산권 행사를 할 것.
◎ 에이비온 : 재투자한 이유, 가치와 성장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ㄴ 에이비온은 401 신뢰하고 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에이비온은 신약개발사로서의 매력은 있으나 매출이 없어 재무적으로 힘듦. 이부분 때문에 증자에 참여하여 에이비온과 텔콘 모두의 재무를 안정화시킨이유이기도 함
◎ 뉴온과 텔콘 윈윈가능한가?
ㄴ 지금은 각각의 주체가 따로 있기때문에 지금 확답드리기는 어려움. 서로간의 필요에 의해서 어떤 접점이 있을까?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고민해보도록 하겠음.
◎ 앞으로의 제약매출의 판매확장이 가능한가?
ㄴ 실질적으로 제약쪽은 생산량 증대를 위해 설비를 했고 올해도 증설계획이 있음, 지속해서 생산량 증대를 위해 설비투자를 하고 있음. 제약의 경우 계약을 하면 단발성은 아니고 장기적으로 몇년간 이어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보고 있다.
◎ 정부에서 주주환원정책관한 가이드라인을 5월에 배포한다고 한다. 심각하면 상장폐지 대상인데 텔콘RF제약도 주주환원에 대해서 고민해야하지 않는가?
ㄴ 솔직히 말씀드리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주가향상을 위해 제약에 포커스를 둬야하는지, RF에 포커스를 둬야하는지 눈만뜨면 고민을 하는데 답이 없다. 일단 본업에 충실하겠다. 기회가 생긴다면, RF사업과 텔콘 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반응을 하겠다. 그렇게 되도록 매순간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비보존 소액주주연대와의 협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달라.
ㄴ 비보존 소액주주연대와 목적과 추구하는 방향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만나서 서로 스킨쉽을 자주하면서 이러한 부분들을 알아간다면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님. 하지만 비보존이 시기적으로 딜레이 되고 있지만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조금더 지켜보자라는 마음가짐임.
◎ 최소한의 한건 L/O 등 따로 아는 것이 있는가?
ㄴ 사측도 아는 정보는 주주님들과 동일하다. 그저 비보존이 잘되어야 우리가 잘된다는 생각뿐.
◎ 텔콘주주연대와 비보존 소액주주연대와 함께 만날 의향이 있는가?
ㄴ 시기적으로 만나야할 당위성이나 명분이 생긴다면 그땐 당연히 만날거라 생각함.
★ 이 문제에 대해 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단 만나서 이야기하자.
◎ CMG와 대웅제약 소송건 관련 텔콘은?
ㄴ 텔콘은 중간 입장이라 위 소송의 결과가 어떻든 큰 피해는 없을 것임.
◎ 사업보고서상 RF부문의 전망이 좋다고 되어 있고 제약부문은 전망이 좋지 않은 것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당장 RF는 죽어가고 제약은 매출이 올라가고 있는데 RF를 이어가야하나?
ㄴ 세계경제가 이차전지, 전기차, 자율주행, AI 등 모든 것이 여기에 집중되어있음, 김지훈 대표가 글로벌 리더라고 해도 세계경제가 주목하는 것에 집중할 것. 하지만 물밑에서는 통신이 계속 선행개발되어지고 있음. 통신을 빼고서는 앞에 말씀드린 것들이 발전될 수 없음. 통신도 언젠간 밝은 날이 올 것.
◎ 광동제약 해열제의 매출은 어떤가? 성장가능성 있나?
ㄴ 생산량이 많지 않음. 다만 당시 이슈가 많아서 원재료 수입등 사이클이 맞아서 이슈화 된것임.
◎ 휴머니젠은 진짜 끝?
ㄴ 완전 끝이라고 봄.
◎ 써닝리더십센터은 너무 멀다.. 여기서 주총하는 이유는?
ㄴ 사업장이 있는 용인시 내에서 주총을 개최해야함. 그런데 할 곳이 여기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