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holder Community
홈인기글이야기방탑100
이전글다음글목록

[중요]

주총실망

조준성
조준성1,350주
2024-03-29 18:44조회수296댓글20좋아요4

주총장에서 실망스러운 내용은 회사 사회자가

이번 중국독점판매계약 호재에도 불구하고

아리주가가 변동이 없어 안타깝다고 애기하면

Kotc 시장 한계성을 느껴다는 애기를 듣고

어이가 없다.

1. 호재소식에 소룩스 주가는 반응했으나 아리는

반응하지 않았다는것은 아리 대체 주식으로 코스닥

상장사인 소룩스 투자종목을 경영진이 만들어

놓아 투자자들을 소룩스로 몰리게 해놓고

안타깝다고 애기하는게 가소롭다.

-> 소룩스 인수를 하지 않았으면 모든 호재가

아리주가로 귀결되어 아리주주들에게 큰힘이

되었을것을 모른다는것이 과연 경영진이

할수 있는 애기일까 ?

2.주주들이 원해서 소룩스 인수을 진행

했다는것도 잘못됬다.

주주들의 의도는 정재준대표등 경영진이

별도자금으로 인수하거나 일부지분 매각해서

인수를 진행하기를 원했는데

-> 정재준대표등 경영진은 일부 주주요청

사항을 핑계로 본인 아리지분을 전부 소룩스에

매각하고 소룩스지분으로 옮겨간것은

소룩스 또는 아리 투자를 저울질 하는 투자자들

에게 소룩스투자를 유도 했다는것밖에 안된다.

3.3/28 기준 시가총액 소룩스 4,636억원

아리 4,768억원으로 향후 합병시 소룩스는

주가산술평균 , 아리는 본질가치 평가방법으로

가치산정하여 합병비율 산정하도록 되어 있다.

소룩스 2023년 자기자본 624억으로

인수발표전 시가총액도 자기자본수준 이였을

정도인데 현재 엄청나게 과대평가 되어 있어

그 주가거품이 끼여 있는 상태로 합병비율

적용하다는 점이 아리주주들의 이익을

크게 훼손시키다는것이다.

4. 소룩스와 인수합병 , 직상장 추진등

현재 방향이 확실히 정해져 있지 않다고

회사관계자는 말한다

->인수합병 소요시간과 기존 직상장

평가자료는 이미 축척되어 있고 더해서

금번 중국독점판매계약 체결 자료를

추가해서 직상장 심사시간를 비교했을때

큰 시간적 차이(6개월이상)가 없다면

굳이 아리주주들의

반발을 무릎쓰고 인수합병 추진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5. 향후 합병추진 한다면 그에 따라

현재 아리주식총수대비 1.5배 ~2배이상

주식수 늘어나 기존 아리주주들의 주당

순가치를 훼손하고 그 훼손된 가치는

소룩스 주주들의 이익으로 귀속된다.

-> 정재준대표등 경영진들은 합병추진

한다면 그들의 소룩스지분이 아리지분

으로 교환과정에서 기존 지분보다

3~4배 뻥튀기 되는것은 결국 기존 아리

주주들의 주당가치를 희석시켜 그훼손된

부분을 흡수하는 결과가 된다.

이러한 결과를 의도를 하지 않았다면

직상장하는것이 답인데 현재 소룩스

투자진행이 멀리와서 되돌리기도

쉽지 않다는것이 문제다.

상기에 언급한 사실에 대해서 회사관계자가

생각이 있다면 아리주주들의 순자산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합병하는 방안을 제시

했으면 한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