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 IR 중점 및 대언론 활용 제언

IR 전에 회사에 요청했던 내용 공유 드립니다
형식에서는 어느정도 제안을 수용했습니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과거 그대로 였던 것 같습니다
도대체 뭘 했길래 기업가치가 20%나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씩 일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바코 IR 중점 및 대언론 활용 제언
시장에서의 특히 기관에서 소외받고 있는 당사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달 말에 열리는 IR에서 그간 해왔던 방식을 대폭 변화시키는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하는 바임. 또한, 대언론과의 관계를 재정립하여 금번에 완전히 변화시키는 전략으로 진행되었으면 함.
일부 주주들이 금번 BOE 수주 건으로 기업가치 증가율이 컨소시엄회사인 선*과 차이가 나는 점을 지적했을 때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이해되지 않는 주장을 하는 것을 봤을 때 당사 기업가치제고를 위한 생각이 있는지 의심하게 됨. 왜냐하면 현재 현상을 정확히 인식해야 그 개선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인 바, 핑계와 왜곡으로 순간을 모면하는 언동에 주주들은 지속 좌절하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고 있고, 이러한 일들로 네이버 종토방 등에 감정들이 표출되고 있는 것 같음
다행히 IR 실무 업무가 재경에서 전략기획으로 이관되면서 이러한 인식은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 보여지지만, 주주와 더불어 많이 놀라고 의외였을 거라 생각함. 시장 특히 기관이 왜 반응하지 않는지, 그리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고사하고 스몰캡 담당자 조차 왜 외면하는지 이를 보면서 어떻게 개선할지 상당한 고민을 하고 있을 걸로 사료됨
당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를 1명이라고 확보하기 위해 여러 증권사등과 주주들도 컨택하면서 또다른 충격적인 제보를 듣게 되었음
지난번에 송부한 내용에서 밝혔던 '신뢰할 수 없는 기업'에 버금가는 현상이 언론사 기자에 의해 알려졌는대, 해당 주주께서 이를 회사에 알린 것으로 알고 있음.
내용은 간략히 다음과 같은 바, 모일간지 기자와 당사를 커버할 애널리스트 섭외 대화 도중 금년초 아바코 기사 작성 당시 IR담당임원이 한 행동을 양**짓이라고 운운하였고 이를 계기로 아바코의 어떤 기사도 작성하지 않는다(손절했다)는 표명을 함. 이는 그간 일부 주주들이 제기한 IR담당임원의 시대에 뒤떨어지는 IR 행태를 뒷받침하는 또다른 사항임을 이야기하고 싶음.
피엔티 코윈테크 등 경쟁기업들이 대언론 IR을 어떻게 하는지 조사해 볼 필요가 있음 특히 피엔티의 경우는 수차례 이야기한 바 특정언론 뿐만아니라 금번에 밝혀진 바로 여러 신문사 등에서 팔로업하고 있는 것이 현실임을 주지하시고 이번에 이를 바로잡는 계기로 잡아 나가 주시기 바람
투자업계에서, 언론계에서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는 당사 인식을 바꾸기 위한 계기를 금번 IR에서 마련해 주기를 바라며, 기존 IR방식에서 벗어나는 형태로 진행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함.
주주연대에서 생각하는 각 산업군별로 IR 포인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IR 컨설팅 업체와 검토하여 가능성이 있는 표현 등을 바꾸어 적절하게 진행해 주었으면 함. 또한 참여하는 인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식 애널리스트가 얼마인지가 특히 중요함.
그리고, 회장님 또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고, 기술영업임원 등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들 위주로 진행이 되어야 할 것임.
추가로, IR이 전략 업무 밑에 편제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전체를 전략기획으로 이관해도 상관없을 것임 왜냐하면 1사업부 체제가 아니라 다사업부 체제며 한 사업부, 한 사업부가 속한 산업의 규모나 복잡성이 무엇보다 크기 때문임. 이러한 정식 편제가 힘들다면 기업가치가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바쁜 업무에도 전략기획임원께서 한시적TF형태로 이 상황을 돌파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임.
I. IR포인트 제안
1. 24년 명실상부한 장비종합회사로의 도약 선언 첫머리에 장식
2차전지 Inline자동화시스템 장비 개발 공급 중에 있으며 아울러 전극공정 프레싱, 슬리팅 장비 공급이 임박한 시점임.
기존 디스플레이 이외 2차전지에서도 명실상부한 장비 공급사로 자리매김 할 것임
그외 반도체 WLP PVD 장비, 후공정 Insp. 장비는 공급사와 테스트 중에 있으며, MLCC는 전공정 장비 개발 공급 예정으로 있음
2. 디스플레이부문
다시 시작되는 디스플레이(OLED) Upturn에서, 당사가 공급할 수 있는 공정장비 및 특화기술 소개
일반적인 OLED시장 규모를 나타내는 장표로는 임팩트가 약하다고 봄. 한단계 고객사별 투자 계획등을 포함하여 Break-down해서 보여주었으면 함.
> 현재 투자 진행 고객사&프로젝트 그리고 향후 추진 예정되어 있는 고객사&프로젝트 (ex. LGD사 6세대 파주 10공장 CapEx 보완투자)의 투자규모
> 고객사&프로젝트별 OLED 6세대, 8.6세대 공급 가능성이 있는 공정장비 (애플향 LGD의 LTPO장비, OLED Inline Vaccum Transfer System (증착공정 진공물류장비), 봉지공정 물류장비 등 소개 + 연구개발중인 디스플레이 관련 공정장비 현황
> Inline VTS 외 전,후공정까지 가능하다는 점과 LGD, 비전옥스, CSOT, 티엔마 등에 공급하는 증착기 제조사가 달라지더라도 Inlie VTS는 당사 장비가 가능하다는 점
- BOE Phase1 InlineVTS장비 수주 규모(정확하진않더라도 '과거 단일수주 최고 2300?억원보다는 더 큰 역대 최대규모')와 추후 Phae2 수주 가능성 유무
- 비전옥스의 증착기로 야스장비가 들어가더라도 InlineVTS는 아바코 장비가 가능하다는 점을 기술적으로 설명 (ex,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술의 차별성? 국내 유일 애플향 검증 완료 장비 등, 6세대는 누구누구 공급가능한지도 함께 설명)
- 삼성SDI의 캐논도키 증착기 납품 시 InlineVTS는 아이씨다 장비가 납품되었는지, 캐논도키로부터 수주받은 금액이 너무 낮은데 당사와의 차이는 무엇인지 설명 (24. 2월 캐논도키로 306억 FPD장비 납품 계약 공시 有 - 삼성SDI로 공급되는 증착기 일부로 추정)
> BOE의 거듭된 애플향 하이엔드 OLED 제품 납품 좌절 (LTPO 이슈로 불발 추정) - 기존 LTPO장비 공급사와 이를대체 가능한 장비사 - 당사가 LTPO장비 공급을 위한 영업 추진 현황 소개
3. 2차전지
2차전지 캐즘 기간을 지나고 있다는 시각이 우세한 시점임, 당사 고객사의 투자 (프로젝트) 현황 소개하고, 여기에 명실상부한 2차전지 메인 공정장비(전극공정 프레셔, 슬리터) 공급 업체로 위상이 올라갔음?을 알려야 함
> 자동화시스템 23년 공급현황과 현재 수주 잔고, 추가 수주 가능성(고객사 프로젝트)
> 롤프레셔(전극공정 프레싱장비) 장비 수주가 늦춰졌던 이유에 대해 시장의 이해를 구하는 자세한 설명이 있어야 함
(싱글 롤 > 탠덤롤, 이전에 밝현던 바로는 오창공장 마더팩토리 라인이 테슬라향 테스트라인으로 전용되면서 늦춰지고 있다 그 이후는 롤프레셔 무인화/자동화 기능 추가와 테스트로 늦춰졌다 등)
> 공급되는(또는 공급될) 금번 탠덤 롤 장비가 타경쟁사 대비 성능(택타임) 품질(두께, 밀도) 차이로 고가? 장비라는 점과 추후 원통형 46 또는 그 이상에서도 활용가능하다는 점이 어필되어야 할 것임 (파우치는 가능한지 모르겠음)
> 고객사 원통형 양산라인 (애리조나 등)에 적용 가능성과 경쟁업체, 그리고 비중등에 대한 언급도 가능하면 했으면 좋겠음
> 테슬라향 양극재 외주 계약인지 아니면 4680 완제품 계약인지 이에 따른 아바코의 매출극대화 전략은 무엇인지 설명
4. 건식 PCB장비
글래스(유리)기판만 붙으면 기업가치가 급등하고 있는바, 다시한번 상세하게 소개하는 것이 필요함. 특히 반도체 기판 적용가능성은 시장에서 크게 대우하고 있는 실정으로 밝혀짐
(현재 글래스기판은 모두 연구개발 중에 있음. 가장 빠른 곳이 SKC자회사 앱솔리스로 알려지고 있음. 모두 연구개발 중임. 당사가 납품한 장비가 양산일리가 없는 상황임을 주지할 것)
>슈미드아바코와 개발하여 연구용으로 개발 납품한 장비 소개와 납품업체 6곳 가능하면 소개 (안되면 이니셜이나 반도체/전자 등 밝혀주시면 좋음- 실제 사례다라는 느낌이 필요)
> 장비활용하여 생산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제품), 특히 글래스기판(AI반도체용) 적용 사실 소개
5. 반도체 PVD장비
여러 개발 장비 현황 소개하고, 매출 가능성이 높은 장비(PVD장비, 후공정 Insp.장비) 상세하게 설명. 세미콘 전시 장비에 대한 아이알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었음.
> HBM 공정 중 PVD공정 개발 장비가 왜 경쟁력이 있는지 설명 (타 글로벌 장비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음?)하고 하반기 (또는 내년상반기) 납품 가능한 이유 설명
> 동일하게 후공정 측정 장비에 대한 상세 소개 및 납품 가능성 이유 설명
> 펨토 기술 계측장비는 개발 현황만하는게 어떨지, 단, 성과가 있다면 상세하게 소개하는게 좋겠음
6. MLCC장비
2차전지 롤 프레셔와 마찬가지로 왜 계속 연기되었는지 이해할 만한 설명이 되어야 함. 관계사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기되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 아바텍 신규 구축 공장과 여기 올해 납품 될 수 있는 규모
> MLCC 전 장비 중에서 개발 완료한 장비와 아바텍 이외 추가 매출 가능한 고객
7. 3D 프린터
국내 3D프린트 시장 현황 및 Velo3D사 장비 영업 현황 소개 (기공급내역 포함)
8. 밸류업
정부 밸류 업 정책에 당사가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줄 필요가 있음. 두가지 정도만 더 보완하면 이미 정부 정책에 동조하고 있다고 볼 것임
>기 시행중인 고배당 정책, 자사주 소각 소개와 더불어 향후 1) 기업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그에 맞는 자본 증자(무상증자) 계획 포함하여 공개
>향후, 2) 장비종합회사로서 사업성과 IR 수시 실시 및 컨설팅업체와함께 분기 실적 공시에 맞춰 IR Presentation 자료 배포 또는 컨콜
9. 장비개발현황
> 전고체 장비 개발 현황도 별도 공개 (글래스기판과 마찬가지로 어플리케이션 자체가 개발 중에 있음, 당사 준비 중인 장비 소개만으로 가치 제고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시장은 판단할 것임)
> 추가 개발중인 장비 현황 소개
II. 언론 활용 제안
매번 요청하고 있는 바, 기자, 블로거 등 인플루언서 등에게 공장 장비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하였음
>*** 사 K기자 포함 5명이 회사를 방문하여 최고경영진면담 및 IR 필요사항 등에 파악을 하고, 어떻게 기사화 할지 협의할 필요가 있음
>기존 활용하고 있는 인터넷언론은 그 파급력이 적다 하겠음. 이번을 기회로 좀더 파급력이 있는 언론과 협업할 수 있도록 내부 검토가 꼭 필요함
(파급력 HTS에 잡히는 숫자로 측정됨. 예를들면 머니투데이 26개, 파이낸셜 16개 등 파급력이 높음)
> 금번 회사 초대 기자들을 잘 활용하면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 특히 27일 IR 이전에 빠르게 진행되어야 효과 (건식PCB장비 등)가 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