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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아바코 후기

북두사자
북두사자주주 미인증
2024-08-09 12:23조회수182댓글4좋아요1

타게시판 톡방 등 전달을 금함

여기서만 보시기 바랍니다

부산IR 후기

24년 BOE포함 신규 수주 가이드로 4700~4800억원 제시하며 기존 23년 이월 수주 2980억원하게 되면 7700여억원 정도 될 것임

이중에서 3000억원 초중반 매출 인식 예상하고 OP마진 8~9% 정도로 추정함. 상반기 1천억원인대 3천억이 가능하냐면 3,4분기 출하가 몰려 있기 때문에 많은 매출이 발생할 것임

25년도는 올해 이월 4000억원 이상 예상 다만 내년 수주를 현재는 예측하기가 힘든 상황. 고객사 디스플레이, 2차전지 모두 연말에 내년 투자 계획을 세우고 25년초 투자를 확정하기 때문임.

그래도 25년 예상해보면 LG디스플레이 투자가 1분기 늦어도 2분기초에는 나오질 않겠나 보고 있음. 광정우 LCD공장 매각, LG 지주사 지원등이 있을 것으로 봄(개인적의견) 2차전지는 약간 불투명함. 배터리 투자가 보류되거나 지연되는 어려움이 있음 그렇다 하더라도 신규 3~4천억원 신규 수주를 기대함

24년 3천억 매출 넘기면 앞으로는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을 것임 OP 마진은 진공사업부 물류사업부 모듈사업부 등 사업부별로 마진이 높고 낮음

진공증착물류장비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다고 보시면 됨 기술적 난이도,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을 수록 마진이 좋음. 디스플레이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어느 사업부냐 따라 마진이 달라짐

신규투자가 작년 상주공장 신설로 이뤄졌고 6천억원 캐파 확보했다고 보면 됨 작년 12월부터 생산 시작하고 있고 현재는 북미향 자동화물류장비 생산을 풀로 진행하고 있음

매출인식이 고객사별로 다르지만 대부분 계약 30%, 중도금 40%, 셋업 20%, 양산개시때 10%로 이뤄져 있음. 다만 당사 협력사들은 영세하기 때문에 선투입 자금이 필요하게 됨. 계약 규모가 클 수록 선투입(협력사에 선지급하는 금액)이 커지므로 700억 금융을 받았고 현재 500억 차입이 이뤄졌음 이는 내년 중도금을 받으면 상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자금은 큰문제가 없다고 보면 됨

25년 OP마진 높게 잡는 이유는 진공증착물류장비 매출이 인식될 것이기때문, 올해 3~4천억원 이월되면 내년 매출 4000여억원 정도 되지 않겠나 기대함

롤프레스는 제작중에 있고 공급되는 곳은 오창공장 개발라인 즉 마더라인임. 한켠에서 4680에 특화된 장비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 원통형 파우치형 각형 모두 공통적으로 쓸 수 있는 장비임. 타사 P,C사 설비와 차이점이 무인자동화, 두께 등 품질 등이 우수하다고 강조드리고 싶음

L사 투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투자가 진행된다면 롤 장비 대량 수주를 기대하고 있고 수주를 받기 위해 현재 올인하고 있고 성장할 수 있는 모습 보여 줄수 있을 것임

롤프레스 개발 장비를 오창 마더라인은 모태라인임. 여기는 개선을 위한 실험을 할 수 있는 라인이고 여기 납품했다는 것은 장비가 만능?이어야 한다는 것임.

여기 납품했다는 것은 향후 전략을 장비 변화를 어떤 방향을 갈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수 있고, 여기서 나오는 노하우을 가지고 장비 우선권을 가지지 않을까 해서 사업부 전체가 올인하고 있음

금번 진입한 장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신뢰를 얻으면서 타사보다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것임 이는 이전에 LCD 스퍼터링 장비에서도 했던 방식으로 현재 LG디스플레이 투자가 이뤄지면 스퍼터링의 6~70퍼센트는 아바코 장비로 이뤄짐

오창 개발라인 납품하는 장비는 현재 고객사 납품 이력이 없었던 장비사이며, 아바코외 한개사가 더 있는 걸로 알려져 있음

반도체 MLCC 등 비전을 가지고 개발하고 있고 성과가 있으면 홍보자료 등으로 아이알 할 예정임. 8/13일 서울에서 김광현대표이사가 직접 IR진행 함. 어떤 기술이나 비전도 설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2차전지 전방 산업에서 투자가 이뤄지면 저가 인식되고 있는 주가를 부양할 수 있도록 하겠음. 롤프레스 장비도 자꾸 알려야 하고 이로 인해 산업이 살아나면 최우선적으로 모멘텀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음

LG디스플레이 8.6세대 투자 포함 2000억 정도 수주 예상하고 BOE 외에 비전옥스 CSOT와 접촉하고 있으나 어렵지 않나 예상함. 일본 증착기 회사가 수주하게되면 거기는 증착물류장비까지 턴키로 하기 때문에 힘듬. BOE2세대, LGD 투자는 거의 확실시 되고 있지 않나 생각함

슈미드아바코 글래스기판 장비 관련해서는 연구개발 장비이므로 장비 퀄러티가 현재 확실하지 않음. 고객사와 협의 중에 있고 장비 퀄러티가 컨펌이 되면 연말 확정 예정으로 있음. 컨펌을 해줄지 안해줄지 미지수임.

고배당정책 유지 할 수 있도록 하고, 배당 공시를 연말로 당겨줄 수 있도록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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