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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 임주총 공유

8da9dkej
8da9dkej237주
2024-11-26 15:22조회수169댓글2좋아요0

2.비보존

*텔콘은 2016년에 439만주 162억 9600만원에 1주당 3,708원에 비보존지분을 취득한것으로 알고있다.

현재 비보존 지분이 기존 15,1%에서 에이비온에 현물출자 하면서 7프로 대로 줄었는데 현재 이 시점에도 보유하고 있는가?

보유하고 있다면 현재 비보존은 국내품목허가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FDA임상도 진행할텐데 언제까지 보유할 것이며 결국엔 지분 엑싯을 한다면 그 이익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답변: 현재도 비보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질문을 드린이유는 텔콘이 최근 에이비온에 투자한 220억중 상상인 저축은행으로 부터 차입한 120억을 콜옵션을 행사해서 중도상환한 이금액의 출처와 최근 에이비온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주취득으로 투자한 100억등... 총 220억이 비보존 지분을 매각해서 마련한 자금인지 의심스러워서 질문드린다. 자금 출처가 어떻게 되는가?

답변: 에이비온에 이번에 투자한 현금100억의 납입일이 28일 이기때문에 그 자금의 원천은 조달 예정이다. 아마도 관계사들 내에서 선별해서 진행될꺼 같다. 아마도 뉴온이 될꺼 같다. 이후에 비보존 지분은 언제까지 지분을 가져갈것인지는 유동적이다. 텔콘의 컨디션에 따라서 매각할수도 있고 계속 보유할수도 있다. 언젠가 매각이 되면 결국엔 텔콘의 이익을 위해 사용될 것이며 그것이 에이비온이 될수도 있다.

*이제는 비보존과 더 이상 파트너쉽도 어렵고(예전에 이두현의 경구제 판권등등...) 관계가 끝난것으로 봐도 되지않나?

답변: 맞다. 더이상 비보존과의 파트너쉽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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