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 위임
탈퇴한 회원
2025.03.18 16:37조회47
솔직히 난 권교수도 김영우도 낙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누군가에게 의결권을 위임해야 한다면 그래도 주식도없고 일말의 양심도없이 끝모를 패악질로 주주가슴 피멍들게 만들고 스스로 지쳐 떨어지길 바라는 현 대표 보다는 권교수는 투자자 이므로 회사를 나락으로 보내지는 않겠다는 마음에 오늘 위임을결정하고 이양우 주주대표 메일로 의결위임 했다
지금도 망설이는 주주분이 계시면 둘다 나쁘다고 생각마시고 그나마 누가 희망을 안겨줄지 판단은 본인 몫 입니다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