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3월 26일 정기주총에 관한 권영완박사님의 입장문
안녕하세요.
(주)그린비티에스,(주)퀀텀포트 대표이사 권영완입니다.
(주)씨씨에스충북방송의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번 정기주주총회는 매우 중요한 총회이기에 주주님들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씨씨에스 2025년 정총안건 요약
1호 의안 : 재무제표 승인의 건
(재무제표 안건은 회계장부상 정상으로 문제없으나 정기총회 필수 안건이다 보니 단순상정)
2,3호 의안 이사,감사보수한도
(전년도동결 한도를 증액하는 내용없으나 정기총회 필수포함 안건이다 보니 단순상정)
4호 의안 : 사내이사 김영우 해임의건
(현 컨텐츠하우스210이사 / 씨씨에스 대표이사)
(법령 및 정관 위반 (선관주의의무 중대위반))
5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전상표 선임의 건
(전 삼성전자 기획관리본부 현 이대목동병원 ER바이오코어 사업단실장))
사외이사 김충준 선임의 건
(넥스트 지인베스트 상무이사 현 에이엘부대표)
사외이사 조영재 선임의 건
(전 LG전자/LG이노텍 현 연안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6호 의안 : 이사 해임의 건
(현 주식회사 그린비티에스 공동대표이사 / 씨씨에스충북방송 사내이사)
(해임의사유 없음 이유없는 해임안건) 권영완 박사님측 일원
현 대표이사 김영우 대표는 정관위반 및 기업운영에 있어 중대한 위반 사유들이
있으며 회사의 정상적인 발전보다는 경영권 이전에 대한 댓가와 회사유보금 등의 자금유출을 도모하고 있음으로 해임이 필요합니다.
전세계적 관심사인 초전도체 개발자인 권영완 박사와 연구진을 끌어들여 수십배의 주가부양을 목적으로 무자본 M&A를 진행했고 뜻대로 되지 않자 새로운 인수자에게 경영권을 넘기고 회사 유보금을 빼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경영권을 빌미로 삼고 여러 불미스러운 기업운영 으로 인해 잦은 주가하락의 원인을 제공해왔습니다.
그 결과 주가 또한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를 주주님들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소액주주연대 측과 저희 퀀텀포트(권영완 박사/대표)측에선 앞으로 경영권분쟁을 종식시키고 회사의 경영을 정상화하고 본연의 연구개발에 전념할수 있도록 5호의안 인재분들의 이사 선임에 대한 찬성과 6호의안 정평영 이사의 해임건에 대해 반대하고자 주주분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부디, 회사의 경영정상화와 저희 연구진들이 초전도체 연구개발 및 신사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주주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한표 적극 행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