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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회사 주장에 대한 정면 반박

칸토르
칸토르110,468주
2025-06-06 13:52조회수70댓글2좋아요4

박우칠 감사는 현재 김동욱 전 대표의 비리행위에 대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데,

자신이 해임되고 제가 감사로 선임되면 위 조사가 중단되어 회사의 이익보호에 큰 공백이 발생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주장은 논리적으로 앞뒤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이번에 회사 측에서 제안한 정관 개정의 내용 중 감사에 관한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최대 2명까지 감사를 둘 수 있는 것을 1명으로 줄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감사의 자격 요건을 까다롭게 하는 것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내용은 박우칠 감사의 해임을 막는 것이 아니고, 저의 감사 선임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김동욱 전 대표에 대한 조사는 그냥 핑계일 뿐 제가 감사로 선임되는 것을 그냥 막고 싶을 뿐입니다.

박우칠 감사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자회사 인피니트메디웨어에서 대표이사를 하던 자입니다.

그리고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를 포함하여 총 7개 계열사에서 감사직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박우칠 감사는 인피니트헬스케어에서 2200만원, 키네마스터에서 2800만원을 보수로 받고 있으며

홍 회장 개인 지분이 있는 지주사 솔본에서는 보수를 전혀 받고 있지 않습니다.

과연 이런 자가 과연 독립성이 있는 감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요?

이 글을 읽는 주주 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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