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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오너)를 비방 또는 원망하는 입장을 반대하는 분들

탈퇴 회원
탈퇴 회원주주 미인증
2025-06-26 10:18조회수130댓글9좋아요20

안그래도 시장에선 오너리스크로 셀트를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으니 사측 특히 오너일가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의 분위기나 글들이 도움이 되겠냐며 자중해야 하지 않느냐는 내용도 종종 보입니다.

저 포함 주주분들은 일부분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있다고도 보입니다만, 어느누가 피같은 내 재산을 투자해 놓고 그 효과에 반하는 입장이나 행동을 하고 싶겠습니까. 오죽했으면요.

하지만 현재의 셀트가 처한 상황은 좀 더 주투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오너리스크가 최대의 악재인 것 만큼은 분명해 보이고, 그 리스크만 해소된다면 튼실하게 잘 해 주고 있는 회사의 상황으로 봐선 주가는 다소 더 희망적일 수 밖에 없을터라 주구장창 오너 일가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고 그래서 리스크 해소라는 일말의 효과를 보고자 함일 것이네요.

즉, 오너일가의 주둥이 놀림에 이번에는, 다음에는 하고 믿으면서 속기만 했던 수많은 세월들에 이제는 더 이상 안속아라며 이런식의 경영으론 너희 오너일가에겐 더 이상 못 맡긴다며 주주들이 계속 항의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에 민원을 넣고 해서 세간에 관심을 받는 방법 밖에 없다라는 절박한 심정일 것입니다.

또, 오너일가 포함 사측의 경영진들은 일반주주들의 이런 약한 고리들을 익히 잘 알고 있는터라 어쩔수 없이 너흰 우리를 따라올 수 밖에 없지 않아? 라는 자만속에 방기하고 있는것도 확실한 것 만큼 이번에야 말로 지난 유일무이 주주들이 주관해서 이뤄냈던 코스피 이전 때 처럼 분기탱천 하는 모습들을 반드시 보여 줘야 할 것입니다.

헤이홀더를 통한 지분확보가 나의 투자성공을 위한 차상의 기회이자 방법일 것으로 믿습니다.

찐 셀트주주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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