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이 두렵다면 사업을 말아야죠.
자하림345주
2025-06-26 10:40조회수94댓글8좋아요11
회사는 주주의 것이고
국가는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대주주의 지분이 높고 권한이 세다고 자기꺼 아닙니다.
주주들은 비판을 자유롭게 할 권리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못하면 욕도 하고 투쟁도 하죠?
나라 망신이라고 윤석열의 내란과 김건희의 국정농단을 덮어야 합니까?
오너가 개판이면 욕도 하고 비판도 해야죠.
다만, 원색적 욕설은 우리의 품격을 위해 자제하는게 맞습니다.
시총 10위권을 넘나드는 대기업 회장이 회사의 명운이 걸려있다는 신약출시를 해놓고 처음이라 몰랐다?
그 아들놈 대표이사는 주총에서 지 멋대로 매출액을 떠들고..
주주들은 홧병이 나는데 경영진은 평온..
대주주만 이득보는 합병에 분할이 걱정되는 자회사 설립에..
수상한게 한 두가지가 아닐진데 어찌 대화가 된다고 봅니까?
대주주 일가의 이득만 생각하는데 타협이 됩니까?
작정주고 주가 누른다는 의혹이 팽배하지는데 양보를 하겠습니까?
지들이 똥줄타면 그때 대화가 됩니다.
그게 지분을 모으는 목적이겠죠.
저는 소액주주에 5년 투자한 별볼일 없는 개미일뿐 이지만 5년을 겪어보니
서정진, 서진석은 1도 믿을 사람들 아닙니다.
주주가치제고?
김정은이 세계평화 바란다..소리와 같습니다.
대주주 욕하는거 뭐라하지 맙시다.
그것도 안 하면 터져 죽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