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홀과 셀을 하나로 혼동하지 마세요.
서정진의몰락4,355주
2025-07-04 20:56조회수201댓글9좋아요15
셀홀이 자금을 융통해 셀을 사는 것은 서회장이 자기 지분 늘리는 것입니다. 물론 매수세가 오르니 셀에 나쁠 것이 없죠.
셀의 자사주는 다릅니다. 주주의 몫까지 서정진이 단독으로 경영권 강화에 이용하는 것이니 우리가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배당이나 소각을 요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셀홀 상장은 불가능하거나 무가치 합니다. 수익의 원천이 거의 다 셀인데 셀홀 투자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거나말고나 상장할 수 있는데 누가 살까요. 그냥 허풍입니다.
그래서 셀바솔을 만들려는 것입니다. 셀만으로는 홀딩스라 부르는 것이 민망하니 셀바솔 만들려는 것 입니다. 자식도 두 배로 늘었습니다.
분위기 봐서 셀바솔을 상장하거나 셀홀을 상장해서 지분 거져 먹기 신공을 부리려는 개수작 입니다.
상법 개정으로 중복상장 끝까지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