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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은퇴후 스타트업 창업

동해바다
동해바다584주
2025-07-07 17:38조회수166댓글6좋아요20

한다고 은퇴후 주가 40만원 할때

나가서 진심으로 스타트업 창업하여

셀트 발전에 공헌 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서회장은 그 2년동안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브로커들(기관.외인.연기금주식운영자)과 만나서

공작을 했을거라 생각 합니다

24년4월에 셀케. 셀트 판매사 계약 만료되면

셀트리온 이라는 회사 뺏길것 같아서

자신의 치부인 내연녀.혼외자등 문제로

주가를 하락 시킵니다

그 과정에서 셀케는 주가 적정 유지 시키며

셀트 주가 하락에 따라 소방수로 등장합니다

그리고는 공견이라는 자신의 작전 인맥을 총 동원

하여 주가하락 시키고 자사주 매수등을 진행하면서 모든것을 공매도 탓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정말 공매도가 문제 였다면

셀트는 살아 남지 못하고 10만원 밑으로

떨어졌겠죠

합병 성공으로 서씨는 수많은 성공보수료도

줬을 겁니다

그리고 또 한번 셀.홀딩스와 셀바솔 상장을

위해서 작전을 지시 했을 겁니다

13~14만원 까지 작업 해주면 셀홀딩스

자사주 매수 완료 해서 니들 공로를

성공 보수로 주겠다 했겠죠

그들은 꿀이였을 겁니다

매출또한 핸들링 할수 있는 대표가 꿩먹고

알먹기 해주니 이건뭐 손안되고 코풀었겠죠

이제 서씨는 마지막 퍼즐을 완성시켜 나갈것입니다

헤홀 동업자님들 꼭 서씨의 만행을 밝혀

냅시다

저또한 마지막 애증으로 조금이나마 들고 있습니다

서씨의 최후를 볼때까지

여기 계신 주주님들 그동안 긴 시간

셀트만 바라본 아픈 주주님들 꼭 성투 합시다

이상

긴시간 셀트를 지켜본 소감을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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