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 접속율
탈퇴 회원주주 미인증
2025-09-05 10:26조회수158댓글5좋아요9
요즘 씽크풀 접속율이 많이 떨어지나 봅니다.
전 시황을 주로 nh 나무앱을 보고 있는데 앱안에 커뮤니티 부분으로 볼수 있었던 씽크풀 사이트가 오늘부터 없어져 버렸네요.
아마 조회 이용객이 별로 없다보니 삭제해 버리지 않았나 짐작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그 사이트는 이제 별 효능감이 없다 싶어 차라리 여기 헤이홀더로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세력들만의 맛집이 돼 버린 셀트의 지지부진, 하락일변도의 주가가 모든 주주분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 미수만 없으면 모든 분들 미래의 희망만 바라보고 견디고 있으려니 합니다.
부도덕한 오너일가와 무능한 일부 경영진들만 아니면 회사의 발전성은 아직 두고 볼만 하다 싶으니까요.
지분확보율도 더디지만 꾸준히 늘어가고 있네요.
비대위님들 다시한번 힘내시어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