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앞에서 오지랖 떤 정진이
탈퇴 회원주주 미인증
2025-09-11 15:01조회수192댓글10좋아요15
서정진은 대통앞에서 자식놈들 그리고 애첩에게까지 승계를 할려하니 증여, 상속세가 너무 많고 게다가 주주들이 지금 난리도 아닙니다 라고 실토를 했어야 하는데 뜬금없이 금산분리를 재고해야 한다면서 오지랖을 떨었네요.
지 스스로는 대기업 회장이니 이제 급이 된다는 얘깁니다.
한마디로 시건방이 철철 넘칩니다.
난 셀트의 현재 지배구조나 경영방식 그리고 초심을 잃어버린 오너의 만행에 주주들의 원성까지 대통령이 어느정도 인지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이 그 누구보다 실물경제에 밝은데다 국민주권 정부의 테마속에 바이오가 한축을 차지하고 있는만큼 국내 손꼽는 탑 바이오사의 한 기업에 대해 대통령이 스스로 셀트라는 기업에 대해 연구하거나 주변의 얘기들을 나름 듣고 보고 있다는 확신이거든요.
한마디로 대통령은 지금의 서정진의 경영방식과 상황을 어느정도 캐취하고 있으며 이런 분위기에 서정진의 언행은 그야말로 대통령의 주의를 끌수밖에 없을 터, 지 스스로도 책잡힐 일 안할려고 노력할 수 밖에 없을것이라 여깁니다.
이런 분위기에 저희 개인들은 서정진의 교묘한 주주배신 만행을 계속해서 떠들어야 합니다.
그 방법중 최고의 하나가 주주들에 의한 임시총회인데 현재 개인들의 관심이 많이 아쉬운건 사실이네요.
더욱 분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