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주식가치 제고
- 종목명
- 인피니트헬스케어
- 목표지분
- 2,439,646주
- 달성률
- 37.55%
- 모집기간
- 2025-05-12 ~ 2025-06-23
가치헤요 참여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인증된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들과 연대하세요↓
주 주 서 신
-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주식가치 제고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2025. 5. 21. 현재 주식회사 인피니트헬스케어가 발행한 보통주식 11만 486주를 보유하고 있는 허권이라고 합니다. 저는 기업지배구조 및 경영권 분쟁 전문 변호사로서, 현재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표로 하는 주주 플랫폼 「헤이홀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스닥 상장사 인포바인에 대한 주주운동을 주도하여, 3개월 사이에 240억원 상당의 자사주 매입 등을 이끌어내어 주가를 약 2배 상승시킨 바 있으며, 코스닥 상장사 티플랙스에 소액주주가 제안한 감사 후보자를 대주주와의 표 대결 끝에 감사에 선임시킨 바 있습니다.
압도적인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 vs 저평가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라면 누구라도 잘 알고 있으시겠지만, 인피니트헬스케어는 국내 PACS 업계에서 독점적인 지위(상급종합병원급 점유율 75%, 종합병원급 점유율 70%)를 확보하고 있는 등 의료 IT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입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IT 산업 평가기관인 KLAS로부터 제품 우수성 및 신기술 개발 부문에서 GE, Siemens, Philips 등 메이저 글로벌 기업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의료영상 부문 1위로 선정된 점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의 기술력은 이미 검증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2025. 5. 2. 현재 불과 1,417억원, PBR 0.78배에 불과합니다. 의료 IT 유사기업인 유비케어 1,970억원(PBR 1.76배), 루닛이 1조 5,338억원(PBR 9.35배)과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코스닥 IT 서비스 업체 평균 PBR이 1.59배, 코스닥 전체 평균 PBR이 1.60배인 것과 비교하면 인피니트헬스케어는 극단적인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인피니트헬스케어에 대한 시장의 저평가가 매해 거듭될수록 점점더 악화된다는 것입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020년 PBR이 1.84배이던 것이 2021년 1.54배, 2022년 1.16배, 2023년 0.94배 매년 낮아지더니 현재 0.57배가 되면서 1/3 토막나게 되었습니다.
2020사업연도 대비 2024사업연도 매출액이 700억원에서 1,015억원으로 4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2억원에서 138억원으로 91% 성장한 것과 정반대의 결과입니다.
해외 매출액 역시도 2020년 378억원에서 2024년 616억원으로 62% 증가하였습니다.

저평가의 근본적 원인: 후진적 지배구조
1. 무배당 vs 과도한 경영자문수수료 지급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이렇게 저평가된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으나, 결국은 오너 리스크, 즉 인피니트헬스케어의 후진적 지배구조가 주된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익잉여금이 1,200억원이 넘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2010년도에 한 차례 배당을 하고, 이후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배당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와 달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최근 5년간 매출액 기준으로 2.24~3.34%, 영업이익 기준으로 22.44~42.27%를 지배주주인 솔본에 지급하였습니다.
2024년 솔본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19억원, 당기순이익은 604억원인데, 인피니트헬스케어를 비롯한 계열사로부터 같은 해 44억원의 경영자문수수료를 수취하였습니다.
이는 연결 기준 매출액 67조원, 당기순이익 1조 9,300억원인 HD현대가 2023년도에 계열사들로부터 수취한 경영자문수수료 47억원과 같은 수준입니다.
이름만 대면 아는 대기업집단 지주사 GS, DL, HDC, OCI홀딩스가 연간 수취하는 경영자문수수료는 약 3~5억원 수준입니다(2023년 사업연도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공개자료).
위 회사들의 경우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대비 배당수익의 비중이 GS(83.1%), DL(79.7%), HDC(37.8%), OCI홀딩스(94.9%)에 이르고 있다는 점에서 배당을 전혀 수취하지 않고 있는 솔본과는 명확하게 비교됩니다.


나아가 솔본은 현재 직원수가 불과 4명에 불과하며, 홍기태 회장 등 다수의 솔본 경영진이 인피니트헬스케어에서 겸직을 하고 있으므로 어떤 의미에서도 이와 같은 규모의 수수료 지급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솔본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홍기태, 이혜숙, 홍수현, 사외이사 이윤정, 이수천, 기타비상무이사 김은희 6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홍기태, 이혜숙, 홍수현은 인피니트헬스케어에서 사내이사로, 김은희는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되어 있습니다.
홍기태, 이혜숙, 홍수현, 김은희가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업무에 관여하더라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들에게 이미 수억원의 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므로, 이들의 업무관여를 이유로 솔본에 중복하여 경영자문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심지어 자회사가 모회사에 경영자문수수료를 지급하는 거래는 이른바 상법상 자기거래로서 이사회 결의가 필요하나, 위 거래에 대해서는 이사회 결의가 없었던 것으로 공시 자료를 통해 파악됩니다.
상법상 이사회 결의 없는 자기거래의 경우는 무효라는 것이 대법원의 확정적인 태도입니다(대법원 2023. 6. 29. 선고 2021다291712 판결 참조).
경영자문수수료의 지급을 중단시킬 필요가 있음은 물론, 기지급된 경영자문수수료도 금액이 과도할뿐더러 법적인 근거가 없는 만큼, 환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2. 가족들의 과도한 겸직과 유령 취업
이외에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홍기태 회장과 그 배우자인 이혜숙 부회장은 물론 자녀인 홍수현(98년생)이 모두 계열사에서 과도한 임원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홍 회장의 경우, 솔본, 키네마스터, 인피니트헬스케어(이상 상장사) 및 솔본인베스트먼트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동시에 포커스신문사 등 6개 계열사에서 사내이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이혜숙 부회장은 포커스신문사, 솔본미디어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인피니트헬스케어 등 6개 계열사(상장사 3곳, 비상장사 3곳)에서 사내이사 직에 있습니다.
1998년생인 홍수현 사내이사는 현재 인피티트헬스케어를 포함하여 총 7개 계열사(상장사 3곳, 비상장사 4곳)에서 사내이사를 역임하고 있는데, 회사에 출근은 하지 않으면서 급여만 받고 있다는 의혹 기사가 제기된 바 있으며, 실제로 사업보고서에도 홍수현은 “사내이사”임에도 불구하고 “비상근”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홍수현 사내이사는 사내이사 선임 당시 만 25세로, 당시 주된 직업도 없었고, 세부경력도 미국의 사립고등학교, 대학교(경제학 전공) 졸업이 전부였습니다. 뚜렷한 경력도 없는 만 25세의 학사 졸업생이 단순히 회장의 자녀라는 이유로 상장사 사내이사로 선임된 것 자체가 인피니트헬스케어의 후진적 지배구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모 언론사 기사에 따르면, 사내이사 이혜숙과 홍수현은 출근도 하지 않으면서 수 억원의 급여를 수령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업무상배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오너의 사업 지속의지에 대한 의문
여기에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미국 시장 등 해외 시장의 개척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본업에 모든 힘을 쏟기는커녕 사업을 축소하면서 해외 ETF에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자산총계는 2,324억원이나, 해외 ETF 평가금액은 1,393억원에 이릅니다. 회사 전체의 자산 중 60%를 사업이 아닌 해외 ETF에 투자한 것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홍기태 회장은 급작스럽게 중국사업의 정리를 지시하고, 이를 통해 절감한 비용으로 해외 ETF 투자를 확대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회사의 핵심경쟁력과 장기적 성장 기반을 훼손하는 결정입니다.
인프라적 성격을 갖는 제품 특성상 급작스러운 서비스 중단은 병원 운영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글로벌 신뢰도에 대한 큰 타격을 야기합니다.
특히 해외 ETF 시장의 경우, 최근 급격한 변동성을 겪고 있는바 회사의 핵심 자산은 해외 ETF가 아닌 해외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금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기태 회장은 반대로 해외시장의 개척에는 소극적이고 해외 ETF 투자에만 사실상 올인하고 있는바, 이는 홍 회장의 사업지속의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합니다.
주주운동의 필요성
홍 회장 일가가 인피니트헬스케어에서 수령하는 급여는 약 1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모회사 솔본에 부당하게 지급하고 있는 경영자문수수료 약 34억원까지 고려한다면, 인피니트헬스케어가 현재의 후진적 지배구조를 개선할 경우, 현재보다 영업이익이 30~40%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 ETF를 정리한 후, 해당 금원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힘쓴다면 장기적으로는 지금보다 몇 배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현 감사 박우칠은 독립성이 결여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의지조차 없어 보입니다.
박우칠 감사는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자회사 대표이사를 지난 2010년 4월부터 2012년 12월 파산선고시까지 역임한 자입니다. 과거 자회사의 대표이사였던 자가 독립된 위치에서 감사 업무를 수행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나아가 박우칠 감사는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 이외에도 솔본, 키네마스터 등 총 9개의 계열사에서 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위 계열사로부터 보수로 지급받는 급여만 하더라도 1억원을 족히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회사 측은 김동욱 전 대표이사에 대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감사가 중단될 수 있다며, 박우칠 감사의 해임과 저의 감사 선임을 반대합니다.
그러나 만약 위와 같은 이유에서라면 현재 2명까지 선임할 수 있는 감사의 수를 1명으로 줄이는 정관 개정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제가 감사로 추가 선임이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런데도 감사의 정원을 줄이는 것은 결국 제가 감사로 선임되어 회사 경영을 감시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상장회사입니다. 그러나 막상 운영하는 행태를 보면, 비상장 가족회사와 다름이 없습니다. 이에 저는 저 스스로가 회사의 감사가 되어 회사의 부조리한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회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키고자 합니다.

2025. 6. 5. 현재 헤이홀더에 모인 주식수는 3,047,481주 11.85%입니다. 이 외에도 이메일 등을 통해 주주운동에 동참의 뜻을 표도 다수 계십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주주님의 동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관심 있는 주주분들은 아래 주소의 단체 카카오톡으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톡방 주소: https://open.kakao.com/o/gCrE55uh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히 연락주시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허권 드림
Mobile: 010-3473-3288 Email: khur@heyholder.com


홍 회장 일가가 인피니트헬스케어에서 수령하는 급여는 약 1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모회사 솔본에 부당하게 지급하고 있는 경영자문수수료 약 34억원까지 고려한다면, 인피니트헬스케어가 현재의 후진적 지배구조를 개선할 경우, 현재보다 영업이익이 30~40%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 ETF를 정리한 후, 해당 금원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힘쓴다면 장기적으로는 지금보다 몇 배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현 감사 박우칠은 독립성이 결여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의지조차 없어 보입니다.
박우칠 감사는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자회사 대표이사를 지난 2010년 4월부터 2012년 12월 파산선고시까지 역임한 자입니다. 과거 자회사의 대표이사였던 자가 독립된 위치에서 감사 업무를 수행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나아가 박우칠 감사는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 이외에도 솔본, 키네마스터 등 총 9개의 계열사에서 감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위 계열사로부터 보수로 지급받는 급여만 하더라도 1억원을 족히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회사 측은 김동욱 전 대표이사에 대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감사가 중단될 수 있다며, 박우칠 감사의 해임과 저의 감사 선임을 반대합니다.
그러나 만약 위와 같은 이유에서라면 현재 2명까지 선임할 수 있는 감사의 수를 1명으로 줄이는 정관 개정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제가 감사로 추가 선임이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런데도 감사의 정원을 줄이는 것은 결국 제가 감사로 선임되어 회사 경영을 감시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상장회사입니다. 그러나 막상 운영하는 행태를 보면, 비상장 가족회사와 다름이 없습니다. 이에 저는 저 스스로가 회사의 감사가 되어 회사의 부조리한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회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키고자 합니다.
[주의] 가치헤요에 참여하더라도 주식의 처분에 제한을 받는 것은 아니며, 추후 의결권은 자유롭게 각자의 선택에 따라 행사할 수 있습니다.
[{"insert":"[전자위임 감사 이벤트 안내]","attributes":{"color":"#FF2560AC"}},{"insert":"\n주주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이번 6월 23일 임시주주총회에 '헤이홀더의 전자위임 기능'을 사용하여 의결권을 위임해주신 주주님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감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n하단의 대상자를 확인하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n\n① 대상: 2025년 5월 21일 기준 주주로서 500주 이상의 의결권 행사를 위임한 주주(선착순 1,000명 한정)\n※ 단, 전자위임을 철회하시거나 서면의결권 위임 등 중복으로 의결권을 위임하는 경우, 상품권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n② 위임방법: 헤이홀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자위임(웹 전자위임이나 서면의결권 위임은 제외됩니다)\n③ 전자위임 기간 : 2025. 6. 3. ~ 6. 22.\n④ 지급방법 : 문자메시지를 통한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 지급\n⑤ 지급시기 : 2025. 06. 27. 일괄\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