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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헤이홀더 대표단 분들과 회원가족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려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헤이홀더 대표단 분들과 회원가족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려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여기에 함께 하는 일개 주주일 뿐이지만 주말에 에치에프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다 보니 여기 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어 짧은 글을 남기게 됬어요.
먼저 아직도 주주 분들 많이 힘드실 꺼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아직까지 갈 길이 멀지만 주말을 통해 제가 감사한 생각이 든 이유는 현재 공매도가 이렇게 기승을 부리고 있고 거래량도 많지 않으니 매수세도 없고 하니 조금만 팔기 시작하면 가격이 떨어질 텐데 그래도 우리 주주 분 들이 뭉쳐서 같이 팔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니 이렇게 공매도가 많이 껴도 주가가 빠지긴 하지만 방어가 되는 것 같고 완전히 공매도 및 주가가 빠지길 원하는 세력들의 의도대로는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더욱 함께 단합하고 세력을 크게 하는 것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고 우리가 끝까지 함께 해야 할 이유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열심히 가입 홍보를 하려 합니다. ^^
요즘 종토방을 가보면 솔직히 저희는 초상집 분위기고 그런 상황에서고 타개책을 찾으려 노력하는 훌륭하신 분들인데
자칭 전문가인 분들이 뭐 이런 종목 왜 들고 있냐 ~~ 형이 다른 종목 추천해 준다. ~~ 17000원에서 입 벌리고 있다 등등 정말 트래쉬 토크도 많은데요. 저는 초보라 왜 그런 글을 쓰셨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 분들이 정말 주식을 잘 하실 수도 있고요.
하지만 저는 말씀 드린 것 처럼 초보이고 아는 건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의견을 조금 보태면 저는 이제 거의 바닥이 와 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 하는 이유는
1. 먼저 저는 초보입니다. 제가 봤을 때 종토방에서 말씀 하시는 자칭 고수 분들 이야기의 논리는 월봉의 저점 17600원을 보고 이야기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자칭 고수 분들의 이야기가 맞을 수도 있지만 저는 초보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주식을 하면서 알게 된 건 주식판에 있다는 소위 세력은 저희가 원하는 목표가를 절대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개인들에게 자신들의 과실을 나눠 주고 싶을까요?? 당연히 그 전에 올리고 저희가 보는 고점 보다 먼저 팔거라 생각하고요. 당연히 더 빠질수는 있죠. 그래도 주가는 누구도 알수 없지만 이제 멀진 않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2. 거래량이 이젠 거의 없다는 점, 공매도도 엄청 하려 하는데 매도도 잘 없고 투매가 안나오니 어느 정도 주가가 폭락은 하지 않고 주가가 하단에서 어느 정도는 방어를 하고 저가에서 오히려 추매를 하고 있고요. (이건 저희 주주연대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연대 분들 뿐만 아니라 저희가 타 개인주주 홍보한 효과도 있을 것이고요)
이 부분은 저희 주주연대가 공매도 세력들이 예상 못 했던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홍식씨 레포트나 공매도로 한번 해보려는 세력에 저희가 변수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순전히 저의 뇌피셜입니다.)
3. 그리고 주가가 오르다 조정이 나올 타이밍은 어김없이 악재가 나오고 저희 경우처럼 한번 하방으로 해먹으려 할 땐 악재도 몰아서 한꺼번에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주가는 신저가를 계속 갱신하는데 코스닥 150에 들어가고 홍식씨 레포트가 나오고 .. 악재가 왠지 몰아서 나온 느낌이죠?? 하방으로 밀려고 작정을 했는데 저희 연대가 뭉치고 하니 하방 지지가 된 거라 생각을 하고요.
저는 초보이고 제가 주가를 맞출 수도 없고 주주 분들을 위로 하거나 해서 글을 쓸 이유도 없지만 그냥 제 생각을 써 본거고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그냥 저희 주주 연대 분들이 정말 큰 일을 해주고 있으시단 생각에 고마운 마음을 글로 써보고 싶었고 저는 얼마 전부터 헤이홀더 가입 권유 글을 쓸 때 말고는 종토방을 안가고 있습니다.
제가 미천한 경력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버신 분들은 인성적으로도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이 많았고 자칭 전문가처럼 글을 쓰면서 다른 사람을 불행을 재밋거리로 생각 사람은 한 명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은 정말 훌륭하시고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찾으시려는 행동하고 깨어 있는 훌륭하신 분이라 저는 생각하고 남의 불행을 즐기는 분들 보다 훨씬 훌륭하시며 주식시장에서 성공하실 가능성이 높으신 분들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두서 없고 뇌피셜이 가득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더운 날씨에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래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