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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후기 - 사업관련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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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e0b54332,600주
2024-03-31 11:39조회수227댓글5좋아요9

https://blog.naver.com/hfrjuju/223400581031

요약

  1. AT&T 향 프론트홀 수주는 하반기 예상

  2. AT&T 내 프론트홀 솔벤더 지위 유지. 에릭슨, 1월31일부로 AT&T 프론트홀 프로젝트 공식 종료

  3. 프론트홀 관련 AT&T외 다양한 고객 확보 노력중이고 미국,일본에서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특히 네트워크 구조가 가상화, 개방화가 진행 되면서 프론트홀 도입이 늘어날 것이고 당사는 미국 빅벤더 3군데(AT&T, 버라이즌, T모바일)와 연동 테스트 및 검증을 완료하는 등 향후 사업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 일본의 경우, 일본 후지쯔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및 유럽 시장 공략중

  4. 특화망 관련 글로벌 빅벤더 수준의 경쟁력 확보. 전략적 파트너사인 NEC가 본격적으로 특화망 영업인력을 확충하는 등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공략

  5. MWC때 AI, 디지털 트윈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특화망 솔루션을 선보였고 큰 반향을 일으켰음. 이후 국내, 미국, 일본 등에서 사업 협력 관련 연락을 많이 받았고 현재 진행중. 국내의 경우, 세종텔레콤 본사 그리고 특정 업체에 설치하는 계약을 하였음

  6. 특화망 사업은 글로벌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빅플레이어들과 전략적 투자를 논의중에 있으며 1순위, 2순위를 검토하고 있음. 국내의 경우에도 큰 회사와 상반기 내 파트너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

  7. 바이든 정부의 초고속인터넷 사업과 관련하여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 제조비율이 55% 이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현지 제조 및 유통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과정에 있음. 파트너사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타겟 시장 규모가 달라지기 때문에 현재로서 예상 수주 규모를 이야기 할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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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참고하세요 마지막에는 대표가 보는 AI시대의 산업전망과 회사의 준비 내용이 있습니다.

1. 프론트홀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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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 AT&T로부터 의미 있는 수주를 받은지 2년4개월이 지났다. 고객사의 재고 이슈를 감안하더라도 2년4개월이면 수주 공백이 기간이 상당히 길다고 볼 수 있는데, 현재 어떠한 상황이며 앞으로의 전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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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주 본부장 답변:

현재 수주 구조가 AT&T->후지쯔(FNC)->에치에프알 로 넘어오는 구조이기에 AT&T로부터 저희쪽으로 정보가 바로 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주나 향후 사업과 관련해서 명확하게 알 수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땅덩어리가 굉장히 넓은데 통신사들이 각 주마다의 장비수요를 한번에 모아서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장비들을 각각의 운용사들이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요청을 하면 통신사들이 취합을 해서 FNC에 알리고 FNC가 저희쪽에 수주를 주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하기 어렵고 통신사가 FNC에 수주를 주는 것을 통해서만 이렇게 정보를 알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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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셨던 것 처럼 21년도에 굉장히 많은 수주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께서 다 알고 계신 코로나 영향이 컸다고 설명 드리고 싶습니다. 당시 코로나로 인해 공급망 이슈가 컸고, 그래서 공급까지의 리드타임이 굉장히 길어질 수 있는 부분을 후지쯔와 함께 어필을 했고 그로 인해 한번에 대량의 수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한 가지 간과한 사항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납품하는 제품은 프론트홀이고 저희 제품 단독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RU라는 제품이 있어야 프론트홀을 운영할 수 있고 RU는 후지쯔나 에릭슨 같은 대형 통신장비제조사들이 납품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많은 수량의 프론트홀을 납품하였는데 RU를 공급하는 통신장비회사들이 그만큼 납품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통신사 입장에서 RU가 없이는 운영을 할 수 없는 프론트홀 장비들을 빠르게 설치 하지 못 하는 일이 발생했고 그렇다보니 현재까지 재고이슈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정보를 수집한 바로는 현재도 통신사 측에서 많은 재고가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 저희는 남아 있는 재고가 언제쯤 소진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예측한 바로는 아마도 24년 상반기가 지나면 통신사가 보유하고 있는 프론트홀 재고가 다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하게 에치에프알만의 예측은 아니고 후지쯔와 함께 고민한 것인 만큼 정확도가 높다고 보고 있고, 아마도 하반기에 들어서면 이제 AT&T로부터 수주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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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체의 5G 시장을 예측 하자면 현재 25%정도의 장비투자가 이루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향후 4-5년간 5G 장비투자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감안했을 때, 하반기부터 다시 저희쪽에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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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코로나 때와 같이 한번에 대량으로 수주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현재 AT&T로부터 받은 내용입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코로나 기간때 있었던 공급망 이슈가 해소되었고 따라서 한번에 대량으로 수주가 나오기 보다는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물량만 그때 그때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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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T가 노키아를 제외하고 에릭슨을 오픈랜 핵심공급자로 선정하였는데, 그 이유로 단가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릭슨이 프론트홀을 납품하게 되면 우리도 단가 압력을 받을지 궁금하고, 또 오픈랜 핵심공급자로 에릭슨이 선정되어 대부분의 장비들이 에릭슨 것으로 통합이 된다면 프론트홀 장비 역시 에릭슨 것으로 대체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이 경우 벤더로서의 입지를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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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주 본부장 답변: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후지쯔와 현재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원가를 절감해서 파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 CAPEX금액을 다소 낮추더라도 이 시장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노키아,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에릭슨 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하고 테스트를 완료했기 때문에 에릭슨 장비가 깔린다고 할지라도 저희 장비가 퇴출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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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이 납품하는 장비와 저희 장비는 다릅니다. 에릭슨은 RU를 납품을 할 것이고 저희는 프론트홀을 납품할 것이기 때문에 에릭슨 장비로 대체될 가능성은 현재로서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릭슨은 현재 프론트홀 장비를 납품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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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대표의 추가적인 답변:

광섬유를 통해 타워에 있는 기지국 장치를 연결하는데 광섬유 양끝에 들어가는 전송장비를 '프론트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방식은 광선로를 쓰는 방식이 있고(D-RAN), 더 경제적으로 쓰기 위해 묶어서 보내는 방법(C-RAN)이 있는데 묶어서 보내는 방법도 광으로 묶는 방법이 있고(WDM방식프론트홀), 인터넷 이더넷 같은 방법이 있는데(패킷프론트홀) 저희는 이 두 가지를 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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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5G 인프라 투자가 25~35%정도 이루어졌다고 보고 있는데 이것은 저희 추정치가 아니라 웰스파고에서 리서치한 내용이고 아마 주주님들도 점검해보시면 그런 데이터들을 많이 가지고 계실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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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보니 에릭슨도 이제 여러 스펙트럼 군과 고객 수요를 계속 가지고 가기 위해 인프라 투자를 계속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러다보니 에릭슨이 4~5년간 계약을 한 것이고, 에릭슨은 기지국 하고 메인 장비 그리고 타워에 설치되는 RU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23년12월에 AT&T는 오픈랜 도입을 선언하면서 에릭슨과 후지쯔를 핵심공급자로 선정하며 에릭슨과 3년 18조원 딜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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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에릭슨이 프론트홀까지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물론 끊임없이 시도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 받은 것으로는 올해 1월 31일부로 에릭슨의 프론트홀 프로젝트는 AT&T에서 공식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솔벤더) 지위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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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는 AT&T 외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현재 진행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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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주 본부장 답변:

AT&T 외에도 버라이즌, T모바일과도 거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 통신사마다 거래를 하는 제품이 다릅니다. AT&T에 대량으로 납품한 WDM프론트홀의 경우에는 AT&T로만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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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홀 경우, 계속해서 다양한 사업자와 일을 진행하고 있지만 100% 완벽하게 완결이 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어느 회사다 라고 현재로서 말씀드리기는 시기 상조일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좋은 소식을 주주님들께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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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대표 답변:

예전에는 기지국도 전용 칩을 썼는데, 요즘은 하드웨어가 워낙 좋아지니깐 엔비디아도 이제 기지국을 가상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프로세서를 만들어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세의 흐름이 가상화이다보니 앞으로 프론트홀의 중요성이 계속 부각이 될 것이고 또 개방형으로 하겠다는 정부 정책과 맞물려 오픈랜이 활성화 되니깐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들이 전개될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 저희의 지위가 AT&T에서 유지가 될 것이고 또 이더넷 방식의 프론트홀(패킷 프론트홀)과 관련해서는 현재 버라이즌과 또 다른 미국의 사업자, 그 다음에 유럽의 사업자와 진도를 내고 있고 대부분 이제 시험 검증을 마무리 한 상황입니다. 현재 AT&T, 버라이즌, T모바일 3개의 빅벤더와 모두 연동을 할 수 있는 증명을 받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여 앞으로 가상화/개방화(오픈랜)가 주요 트렌드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날로그 방식의 D-RAN에서 벗어나 C-RAN구조로 가야하는데 에치에프알이 C-RAN구조의 프론트홀을 공급하기 때문에 향후 사업기회가 많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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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우, 일본 후지쯔와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통신장비회사들은 유럽이나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고 더 좋은 소식을 주주님들께 속히 알려드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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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화망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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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기업설명회 때, 24년까지 한국시장은 실증단계, 일본 시장은 본격적으로 개화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는데 올해 일본의 특화망 시장 전망과 파트너사인 NEC와의 사업 추진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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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헌 HFR모바일 대표 답변:

아직 한국의 특화망 시장은 초기단계입니다. 그렇지만 국방이나 공공기관 등 예산을 투입해서 진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규모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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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우에는 우리가 어느 정도 시장을 전망할 수 있는지를 보기 전에 우리의 제품이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타겟 커스터머한테 유효한지를 확립하는게 중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몇 년 동안 한 것이 제품의 경쟁력을 어떻게 갖추느냐를 노력했고 드디어 저희가 글로벌 대기업하고 견주어도 저희가 타겟하는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저희의 일본 파트너인 NEC와 그 자회사 NECIS에 전달을 했고 이 두개 회사가 자기 고객들에게 저희의 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을 조사했고, 수개월 걸려 작업을 하였습니다. 비밀유지조항 때문에 전부는 공개하지 못하지만, 저희의 제품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 규모가 27년까지 누적으로 약 120억엔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까지 조사한 결과로만 그렇고, 모두 조사를 하지 못 했기 때문에 규모는 더 클 것 입니다~ 이중 40%는 NEC의 고객, 나머지 60%는 NECIS의 고객으로부터 나온 데이터입니다. 저희는 이것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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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와 NECIS가 이런 시장 전망에 따라 현재 NECIS만 하더라도 이 사업을 하고 있는 인력이 기술직까지 포함해서 60명 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 금년 4월 정기 인사 이동에서 영업 인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인사이동은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이후 적극적인 영업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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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업 파트너 및 전략적 투자자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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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주주총회 때, 대표님께서 빅테크 기업과 특화망 등에서 협력을 모색하고 있고 전략적 투자 가능성을 언급하였는데 진행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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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헌 HFR모바일 대표 답변:

특화망 시장의 특징은 저희가 일일이 기업 고객을 찾아다니면서 영업을 할 수 없습니다. 수 많은 고객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기업 사업(B2B)을 했던 경쟁력 있는 그리고 글로벌 어떤 사업 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파트너를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1순위, 2순위를 놓고 지금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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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MWC에서 저희가 세계 최초로, 정말 저희는 세계 최초로 자부를 하는데 여러가지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급진전 되어 빨리 테스트를 진행 한 후 사업제의를 논의하자해서 3월 4주 동안 상당히 빠르게 진전이 되고 있다는 점도 말씀을 드리고 구체적인 진전이 있을 때는 즉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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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대표 답변:

이번에 저희가 MWC에서 my5G솔루션(에치에프알의 특화망)을 시연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시연을 안했는데 저희는 다 가지고 와서 시연을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저희가 AI기술을 적용 했고, 그 다음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 시켰는데 에릭슨이나 노키아 그 외 다른 기업들이 구현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저희가 시현해서 굉장히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계약을 했기 때문에 이제 알려드려도 되는데 저희가 다녀오자마자 세종텔레콤에서 본사 마천 사옥에 설치해서 운영을 하고 앞으로 사업을 확대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일본에서도 본사 건물에 적용을 하겠다고 한 곳이 있고, 미국에서도 이거 같이 해보자 제안한 곳이 있었는데 글로벌리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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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기존에는 통신 사업자를 중심으로 영업을 하였습니다. SKT, KT, NTT도코모, AT&T와 같은.. 과거에는 고객이 통신사업자로 국한이 되어 있어 통신 사업자만 찾아가면 되는데 이제는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세상이 되니깐 기업이 고객이니깐 기업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희 같이 크지 않은 기업이 전 세계 사이트를 다니면서 영업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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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가 쓰는 전략이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자' 이고 그래서 정말 전략적 사업 파트너, 예를들어 일본의 경우 NECIS를 선택한 것이고 국내에서도 조만간 상반기 내에 어떤 그러한 큰 회사를 전략적 사업 파트너로 확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미국, 유럽의 비즈니스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빅플레이어를 저희가 파트너로 선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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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정말 미래에 대해서 자신이 없으면 자사주를 그냥 시원하게 소각할 것 입니다. 그러나 이를 좀 더 가치있는 곳에 쓸 수 있는데 예를들어 주식 스왑, 주식배정 등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 쉽을 추구하는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고 있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고 이제는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사주는 좀 더 의미 있는 쪽에 뭔가 가치로 이렇게 좀 보답드리고 싶고 또 그런 것을 만들어 물질 가치를 높이자는게 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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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D & RDOF (바이든 정부의 초고속인터넷 사업 프로그램, 2030년까지 52조원 투자예정) 사업 준비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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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대표 답변:

BEAD & RDOF 그리고 이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많은 인프라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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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의 55% 이상을 미국에서 제조해야 해당 사업에 참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까지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해당 팀들이 현재 미국에 가 있는데 미국에서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공급할 수 있는 회사를 선정하는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해 그러한 내용들을 선정하고 단계별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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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에서 얼만큼 유효한 시장으로 우리가 향유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부분은 어떤 파트너를 만나느냐에 따라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정리가 되는 대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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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민 대표이사가 보는 AI인프라로서의 엔터프라이즈 모바일과 에치에프알의 준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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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역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경쟁이 치열하지만 이쪽 정보통신 영역은 더 그렇습니다. 현재 트렌드를 말씀 드리고 싶은데 핸드폰이 나온지 약 50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과연 이 모바일 시대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살펴볼 때, AI인프라로서 모바일 인프라가 작동할 것이다라고 이제 저는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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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모바일 기술들은 퍼스널 모바일에 대한 것들이었는데 이 퍼스널 모바일 시대는 이미 정체 됐고 더이상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정부 정책도 있고 효익 측면에서 여러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일어날 것들이 인터스트리 그 다음에 스마트 소사이어티, 공공, 그 다음에 지금 국방 이런 쪽에서 필요한 것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바일이고 그 시대가 이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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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시대는 앞으로 10년에서 15년 정도 천천히 열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인더스트리 4.0 그 다음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그 다음에 스마트 소사이어티..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그 영역에 속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저희가 Private5G(특화망)를 통해 제공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기업들이 더이상 통신 사업자들에게 도움을 줘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기업들은 엄청난 보안 데이터들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결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보들이 밖으로 노출되는 상황이 통제되어야하고 특히 국방쪽이 그렇고 일반 공공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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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이 중요해지고 있고 Private5G(특화망)가 중요해지고 있고 별도 주파수를 국가별로 할당해주고 인더스트리가 그렇게 변화되지 않으면 전 세계에서 경쟁할 수 없게 됩니다. 생산성문제/환경문제/레귤레이션 문제도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이 방면으로 가야하고, 과거 방직 등 산업혁명이 있을 때는 100여년이 걸렸고, 이것이 전기 혁명으로 오면서는 40년, 그리고 이번에 AI를 기반으로 한 인프라로 인더스트리 혁명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10년에서 15년 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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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도 3~4년 준비를 해왔습니다만 저희만큼 하고 있는 곳은 글로벌 빅밴더 이외에는 없습니다. 현재 화웨이와 ZTE같은 중국 기업이 제일 강력하지만 미국과 유럽이 통제를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내 Private5G(특화망) 적용 지역은 7천곳 이상이며 이미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공항, 항만, 군부대 포함해서 다양한 곳에 적용되고 있고 유럽과 미국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좀 늦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이제 조금씩 대기업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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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의 정부들은 산업 경쟁력을 일으키기 위해서 이것이 지원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DX여부에 따라 생산성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AI 그리고 AI인프라로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이 진행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전망하고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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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시대가 되면 이제 2030년이라고 보는데 지금은 6G라고 표현하는데 저는 그것을 스페이스 모바일 시대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율 항공체들, 도심으로 다니는 택시드론, 그 다음 바다위에 떠다니는 여러 물체들, 그래서 무인화/자동화/자율화까지 일어나고 더 이상 땅에서만 커뮤니케이션 되는 세상이 아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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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러한 부분들까지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고 나아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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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테슬라 아래에 있고 결국 스페이스X도 중국 친화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대만의 경우, 그래서 혹시 문제가 생길 때 스페이스X가 자기네 편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만의 경우 1조4천억원을 들여서 자기들도 저궤도 위성 사업을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SK, KT가 스페이스X랑 제휴를 맺고 있지만 당연히 우리만의 저궤도 위성이 필요하고 이것은 국가 인프라, 국가 시큐리티, 그 다음에 국방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방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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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처럼 5천개의 위성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대한민국은 땅덩어리가 작기 때문에 250~300개 정도만 띄우면 충분히 커버가 되고 그러면 또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리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을 올해부터 준비를 해서 3년에서 5년 뒤에 그런 시대를 구현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준비 또는 포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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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두루 모든 영역을 다 잘 할 수 있으며, 또한 무의미하게 기업들을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또는 산업에 정말 필요한 AI인프라로서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 그리고 '글로벌 도메인에서 제대로 포지셔닝해서 기업 가치를 키우고 주주님들께 보답하겠다' 저희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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