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안녕하세요 에치에프알 주주연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주주연대입니다.
먼저 지난주 부터 가치헤요를 진행하고 있고 참석해주신 주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23.72%가 참여를 해주셨고 많은 분들이 소송에 동의를 해주셨었는데 동의 해주셨던 분들은 일부 주식이라도 꼭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얼마전 hfrjuju님이 글을 써주셔서 감사 드리고 저는 이 소송이 올해의 마지막 주주행동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주주총회 안건 상정 이후 회사에 주주연대의 의견을 모아 지극히 상식적인 제안을 다시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주주연대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대화를 요청했고 주주연대는 회사가 그래도 변화하나보다 하는 기대감에 제안한 대화에 응하겠다고 하면서
한가지 제안으로 "대표이사와의 대화와 그때는 검토가 아닌 어느 정도 제안에 대해 결정이 되는 자리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주주들을 설득할 명분이 된다. "
이 부분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의 참석 유무 및 적어도 참석 못하는 핑계도 없이 무성의로 일관 했습니다.
이것도 시간 끌기로 생각이 들었고 (두달 내에 취소 소송을 해야하니 저희는 회사가 버티면 된다 식의 시간 끌기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주주총회에서 참석 하셨거나 주주연대 카톡방에 계신 분들은 회사에서는 저희 지분을 인정을 안했고 회사의 지분만 모두 인정하는 불법적인 부분이 있다는 부분을 알고 계실꺼고 저희는 저희의 권리를 위해 그 부분을 법정에서 따져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것 입니다.
지적한대로 대표이사의 진정성 있는 주주 달래기 & 대표이사의 비전을 간담회를 통해 보여 주었으면 절대로 소송으로 갈일이 없었을것입니다.
서두에서 말씀 드린것 처럼 이번 주주행동이 올해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가치헤요를 통해 지치신 분들, 돈에 대해 부담이 되시는 분도 계실거라 충분히 사료 됩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의 동의를 얻어서 시작한 소송을 참여도가 낮아서 여기서 끝내는게 맞을까요??
유종의 미라고 까지 하긴 그렇더라도 지금까지 한게 아깝고 회사가 마지막의 성의를 보였으면 여기 주주분들이라고 자기 돈 쓰면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소송을 하고 싶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말로만 상생이 아닌 진정 상생을 위했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분께서 건의 하신 부분이 있었습니다.
"소송보다 지분을 모아가자" "내년 감사 선임도 있고 거기에 이어지는 주주활동을 하자"
제가 부족하지만 이번에 많이 배웠고 이번에 주주연대 활동을 하면서 가장 유용했고 기본이 되는 자료가 주주명부였습니다. (이게 있어야 모든 일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안 주려 해서 소송까지 해서 받아 냈고 파일도 정상 파일로 안 주는등 꼼수까지 부리면서 끝까지 버틴게 주주명부입니다.
내년에는 어느 훌륭한 분이 주주연대를 잘 이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내년 메인 이벤트를 위한 연습게임이 될수도 있는 이 싸움을 우리는 회사에 충분한 위협이 될정도로 잘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 고려 내년을 위한 싸움을 위해 올해 주주명부 확보까지 염두해두고 하는 올해 마지막 주주활동입니다.
현재 종토방이나 다른 분들도 불만도 많고 한 부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찬반 투표를 해봤고 많은 분들이 그래도 회사의 변화를 위해 찬성표를 던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참여도 부족으로 멈추기엔 우리가 해온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주주로서의 권리를 주장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소송 및 주주 활동 자체가 회사가 회사로써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 22년 900억 영업이익이 나왔을때 여러 리스크로 못 받은 밸류를 앞으로 회사가 나아졌을때 정상 밸류 이상을 받아 주주들이 행복해 지길 바라는 지극히 당연한 일을 빠르게 당기고자 하는 바램일 거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마지막 가치헤요에 많은 분들이 참여 하셔서 자신의 권리 획득과 회사 정상화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ㅡ 주주연대 올림 ㅡ